김용 최고위원 적합성
김용 부원장 차기 공천 가능성 언급 검찰 공소사실 조작 주장하며 사법리스크 우려를 과도하다고 반박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최고위원 당선 필요성 역설
패널 1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재판부가 도리어 명확한 물증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글 타임라인을 배척을 그랬어요.”
2026.08.20이동형TV
“그러면서 김용 지금 어 후보 전 후보가 그 불법 자금 6공원을 받은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다 보석을 풀려놨다”
2026.08.20이동형TV
“뭐 저기 김용 부원장 같은 경우에는 김용 후보 같은 경우에는 다음 총선에”
2026.08.20이동형TV
“일단 저는 김용 후보의 경우에는 일단 나오지 말았어야 되는 거죠. 왜냐면 저렇게 떨어짐으로써 아 대통령의 힘이 빠졌나라는 시그널을 오히려 준 꼴이 돼요. 근데 김용 후보가 떨어진 것에는 대통령의 힘이 빠졌다라기보다는 일반적 상식이 투영된 거죠.”
2026.08.18펜앤마이크TV
“무엇보다 저는 그 김용 후보가 잘 안 나온 부분은 인지도가 낮은 건 사실이에요. 이분이 어떤 무슨 공직을 이렇게 하신 분이 아니라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참모 역할로서의 그런 역할을 하신 분이기 때문에 인지도가 낮아서 그 한계는 저는 분명히 있었다.”
2026.08.18장르만 여의도
“여론 조사 뭐 이런 것들을 종합해 봤을 때 김용 후보가 5의 안에 되지 않을까 전 좀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2026.08.17뉴스토마토
“저는 추후에 100분의도 제가 1심 같은 판결을 받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제 구글 뭐 디지털 알리바이뿐만이 아니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어 저에게 검찰이 씌웠던이 혐의들이 전부 다 깨졌습니다.”
2026.08.14장르만 여의도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제사권 관련해 가지고는 그야말로 이재명 대통령을 잡기 위해서 검찰이 제 공소장이 거의 뭐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다 혹으로 맞는 거라는게 다 밝혀졌습니다.”
2026.08.14장르만 여의도
“이 짝짓기로에서 그동안은 최민이 후보님과 이성윤 한민서 이렇게 놨다가 이걸 바꿨답니다. 그래서 이성윤 후보를 맨 앞에 두고 저를 떨어뜨리겠다.”
2026.08.14뉴스토마토
“김영 후보 좀 들어가도록 꼭 좀 그 길을 열어 달라. 이거 지금 호소드리는 것은이 정부의 성공, 총선 대선 반드시 다음에 민주 진보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라는 그 열망을 김희석 후보에게 좀 표를 모아 주십시오.”
2026.08.14스픽스
“꼭 저기 김용 후보도 당선시킬 수 있도록 동료 많이 하셔야 돼요.”
2026.08.14스픽스
“이것도 그냥 뭐 계속 내부에서 분란과 혼란이 일어날 텐데 김용 무조건 찍어라라고 하니까”
2026.08.14스픽스
“제가 방송을 통해서 누가 최고위원 되든 수석 최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김용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이것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상징성. 김수부가 당선되더라도 최고위원 세 사람이 팀 정정 내에서 들어가 버리면 끝이다.”
2026.08.14스픽스
“이성인 후보 지금 많은 문제를 남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보좌관 갑질 성추행 모역도 있고 또 뭐 주석 야청 해 가지고이 혼남민들을 박지에 비유하지 않나 이렇게 심각한 사람이 지금 최고위원회에 지금 입성을 하려고 지금 그런 작전을 짜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2026.08.13오마이TV
“정청래 우리 후보께서 어 친명을 강조하시는 거는 좀 납득하기 어렵다.”
2026.08.13YTN 라디오
“명후들이 세명 최소한 세명이 들어가서 김민석 당대표와 함께 새로운 지도부 역할을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2026.08.12스픽스
“김용 후보는 이런 권리당원들의 절박한 마음을 이어받아서 5위 당선권 안에는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2026.08.10뉴스토마토
“전체 누적으로 따지니까 최민이 후보가 계속해서 1위긴 한데 박선원 후보와의 그 표의 격차가 좀 줄어들었다고 하더라고요.”
2026.08.10뉴스토마토
“실제로 수석 최고라는 자리는 굉장히 좀 전 안정감이 있어야 되는 자리라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여당과 발을 맞춰야 되는 것이고 저는 제일 중요한게 소통이 잘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2026.08.04매일신문
“김용 후보가 당시에 본인이 출마 의사가 있고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당을 생각해서 출마를 하지 않았던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저는 좀 경우가 다르다고 봅니다.”
2026.08.04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