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육사 폐지
사관학교 폐지 추진을 깡패짓으로 규정 대통령의 육사 폐지 발언에 경악하며 군 명예 훼손 비판 대통령의 육사 폐지 발언은 부주의했고 본심은 원한감정이라고 비판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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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잠재적인 쿠데타범으로 몰아가는 현 정권 예. 그 논리에 따라서 온갖 명분을 끌어다가 어떻게든 육군사관학교를 폐교하고 국방을 자신들의 손아귀에 집어넣으려고 하는 세력. 이”
2026.08.28매일신문
“되니 온갖 논리들을 끼워 맞추는 겁니다. 자, 합동성 같은 경우에는 합동성 반죽을 시키는게 아니라”
2026.08.28매일신문
“핵심 목적은 대통령이 8월 5일 날 얘기했던 것처럼 정치적 보복입니다. 연좌제 징벌이에요. 그걸 위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하는 건데 실무진들은 그래서는 안 추진이 안”
2026.08.28매일신문
“많거든요. 예 참 웃긴 논리들인데 20개나 됩니다. 이 말인즉슨 20개”
2026.08.28매일신문
“그때는 깡패가 되는 거야. 예. 근데 그러면 제가 썰렁했겠습니다. 토론 토론 얘기 좀 해 볼게요. 토론 얘기. 그 토론 패널로 직접 짜셨으니까 아”
2026.08.28매일신문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런 것도 사실은 이 직전까지도 막 웃고 있었어요. 아, 그래요? 예. 그래서 뭐랄까 진정성이 굉장히 떨어지는 얘기고”
2026.08.28매일신문
“의견을 냈을 때 문제가 많이 생길 수 있으니 계속해서 숨기는 것이죠. 네. 그래서 이 자리에서 뭐 갑자기”
2026.08.28매일신문
“정부는 이러한 종동문회에 대한이 설득의 노력 또는 경청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규백 장관이 그 육사 총동문에 만난다고.”
2026.08.12뉴스토마토
“결과적으로 대통령이 얘기한 그것이 본심이다.”
2026.08.07박성태의 뉴스쇼
“대통령께서는 좀 부주의한 발언하셨다고 저 생각합니다.”
2026.08.07박성태의 뉴스쇼
“그래서 아마 그이 통합 논에 제 첫 논거가 병력 자원 문제입니다.”
2026.08.07박성태의 뉴스쇼
“그러니까 이걸로 해 가지고 국방부 장관은이 임무를 추진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했던게 전부 거짓말이고 본인 또한”
2026.08.06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