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비판
유시민의 더불어민주당 내부 비판 재등판을 둘러싼 논의에서, 중도 성향의 전계완과 진보 성향의 오창익은 모두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전계완은 유시민의 재등판이 당내 역풍을 불러올 것이며 이재명 정부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우려했고, 오창익은 당내 갈등을 심화시켜 역풍을 불러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두 평론가는 진영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의 역할이 당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견이 일치했습니다. 특히 오창익은 유시민의 성격상 사과보다는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며, 이로 인한 갈등 심화를 경계했습니다.
패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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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이것을 바라보는 당원들은 선택해야 되는 거예. 유시민 작가의 말이 많기 때문에 우리도 이재명과 절연을 할 것이냐 아니면 유시민 작가가 저 말을 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야 하는 것이냐라는 매우 현실적인 선택지가 놓여 있는데”
2026.08.04스픽스
“더 안 높아지죠. 역결집되는 거죠. 정말 밉상이 되죠.”
2026.08.04스픽스
“유시민이 합리적으로 사고하면 뭐 그렇게 사과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보지만 사과하거나 주변에에 설득력이이 영향력을 많이 미치면 등판하지 않고 유시민 씨의 성격으로 보면 등판한다고 보”
2026.08.04스픽스
“최근 유시민 작가의 연일 이따 발언으로 그 많이 여기저기 시끄러운데 민주당 뭐 지금 최고위원 나온 후보들이나 당대표 후보들 또 다른 민주당의 일반 의원들도 거기에 대해서 비판 많이 했어요. 예. 근데 반대급부로 비난을 많이 듣는 사람이 박선원 의원이더라고요. 왜 그럴까요?”
2026.07.28YTN 라디오
“특정 상은 사실을 놓고 이제 다른 의견을 가지고 논쟁을 체열하게 버리면 되는데 제가 이제 듣기에 굉장히 불편한 얘기는 이런 겁니다. 유시민 작가를 비판한 사람이 조회수 때문에 한다.”
2026.07.25스픽스
“친명의 길을 갑니다. 근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국민들은 바라고 있거든요. 길이 다릅니다.”
2026.07.25스픽스
“결국 유시민 씨가 했던 발언들과 행동이 살아 있는 한 제가 비판 안 해도요. 누군가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2026.07.25스픽스
“저는 유시민 씨가 지금 거의 진중권 그 교수의 길을 지금 따라가고 있는 거 아니냐?”
2026.07.25스픽스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들을 가치는 이제 사라졌다고 봅니다.”
2026.07.25스픽스
“정청래 의원은 이재명을 부르고 뒤로는 문재인 대통령을 찾아갔습니다. 유시민 자천 장관의 말이 정청래 의원의 본심이겠죠.”
2026.07.22MBN News
“극단적이고 극악적인 말들을 쓰면서 이미 심리적 분당 상태까지 가는 모습들을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전당대회가 아니라 분당 대회가 될 수도 있고”
2026.07.22MBN News
“전 피비린내가 나거든요. 예를 들어서 역적에 목을 잘라야 된다는 말이 나오다니 그는 이제 필연적 실패. 이 그 유시민 작가의 발언들을 보면 ABC 증축 재건축 필현적 실패 이젠 어물전 점점 말의 강도가 세지고 있거든요.”
2026.07.22MBN News
“어, 일단 연일 이제 유시민 작가의이 이야기들이 우리가 다루게 되는 것은요. 이게 아무 의미가 없고 아무 영향과 효과가 없다면 전혀 다루지 않을 겁니다.”
2026.07.22KBS 1라디오
“내란이 터졌을 때 그때 가만히 있었던 분들은 좀 가만히 있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부터 하고요.”
2026.07.22KBS 1라디오
“말씀을 드리면요. 이재명 정부의 필패를 예언하는 헛 예언들은 이번에도 필패 것이다라고 예 그리고 동지의 언어 애정의 시각에 필은내 같은 단어는 없다.”
2026.07.22매일신문
“뭐뭐의 난이라는 역사에 많지 않습니까? 실패를 붙이고요.”
2026.07.21펜앤마이크TV
“그런데 일단은 지금 사퇴가 심각하다고 보고 일단은 좀 어 진정해라. 음자중해라. 이런 정도 메시지로부터 시작을 하는 거 같고”
2026.07.20한겨레TV
“이거는 뭐 문의상 전 의장이고 어 민주당 상임고문의 생각이고 민주당의 원로들의 생각도 이렇게 좀 정리가 되는 것인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2026.07.20한겨레TV
“그 수단을 지금 언급하는 거는 뭐 다소 섣부르다. 다소서부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2026.07.17뉴스토마토
“그러니까 사실상 그 유시민 작가의 선의와 상관없이 실패한 평론이 되어 버린 거죠.”
2026.07.1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