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3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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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39 · 3일 기준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 추천위 결과를 두고 재제청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은 일이 쟁점이 됐다. 재제청이 옳으냐를 두고 7명 중 5명은 옳지 않다고 봤고 2명은 옳다고 봤다. 재추천을 받아들이면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무력화돼 사법부 독립이 흔들린다는 우려가 나온다.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가 처음부터 어긋났으니 그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추천위원 한 사람을 고르라는 식의 요구 자체가 예상 밖이어서 응할 수 없다는 반응도 있다. 대통령과 협의가 결렬된 뒤 내린 재량 판단을 두고 문제 삼는 건 과하다는 쪽이다. 삼권 분리 원리에 충실한 결정으로, 대법원장이 한 일 중 가장 잘한 선택이라는 평가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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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그렇다: 마땅한 절차아니다: 추천위부터 다시 · 4명 비판
  1. “그런데 재청하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협의를 안해. 안 한 건 아니죠. 하려고 했는데 이제 결국은 합의가 안 된 거죠. 협의는 했는데 합의가 안 된 거다. 그래서 재량권을 행사한 건데 그걸 가지고 재제청 재제청을”

그렇다: 마땅한 절차
  1. “얘기거든요. 그럼 대법원장에 나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무력화 되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거고 그럼 대법원은 독립성이 형해화 되는 거거든요. 이건 대법원장이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예요. 제청을”

아니다: 추천위부터 다시
  1. “저는 대법원장님이 역대하신 일 중에 제일 잘했다. 음. 이렇게 하는게 답입니다. 재권 이렇게 우리 지금 대법원 구성을 어 삼권 분리 원리를 최대한 충실하게”

그렇다: 마땅한 절차
  1. “아시지만 이제 제일 어떤 법 그리고 어떤 행정 절차에서 중요한 거가 하나가 절차입니다. 음. 그러면은 맨 처음에 단추를 잘못 끼우면 그 뒤에 것도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가 없어요. 그러한 측면에서 헌법”

아니다: 추천위부터 다시
  1. “아, 근데이 정말 저는 재제청 응할 수 없어. 이렇게 나올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어요. 이제 그 기존에 추천위원 한 사람 추천 한 사람 중에서 이제 하나 골라라 하는게”

아니다: 추천위부터 다시
  1. “제청권과 관련된 재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 이거는 전 심각한 헌법적 사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다: 추천위부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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