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개혁과제
대통령과 국민 사이 소통의 벽을 지적하며 소통 방식 변화 필요 주장 대통령은 카운터파트가 없어 사이다 정책이 어렵다고 분석 사이다를 기대하는 지지자들에게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제언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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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지금 국무회의라든가 여러가지 소통을 많이 보여주시는 거하고”
2026.09.16오마이TV
“저도 이 얘기는 드리고 싶어요. 저도 이제 대통령 이제 저 위원 위원장인데”
2026.09.16오마이TV2개 방송사가 옮김8일에 걸쳐
KBC 뉴스 · 오마이TV2026.09.16 → 2026.09.24
“통의 말씀은 그 없는 적을 만들어내라는 소리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적층에 그걸 찾아내는 거 반행들이 있어요. 예. 예를 들면 우리가 지금 많이 관심을 안 써서 그렇지 교육 예산 있잖아요. 교육”
2026.09.10한겨레TV
“그렇죠. 그렇죠. 지금 포지티브한 정책은 굉장히 잘해. 예. 결국은 이게 행정이 성공하려면은 정치의 영역으로서 국민 감정선을 건들어 줘야 되거든. 사회적 아까 말씀 사이다라는게 어”
2026.09.10한겨레TV
“이재명 정부와 지금 우리 민주당이 전략적으로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 그런 부분이에요. 새로운 적을 만들어야 돼요. 어 예를 들자면 이런 거예요. 과거에 우리 정부 때는 재벌을 타게팅으로 해서”
2026.09.10한겨레TV
“음. 그러니까 그 사이다를 하기 전에는 몇 가지 조건이 있어요. 예. 그러니까 사이다 정책을 쓸 때는 보통 카운터 파트가 있거든요. 음. 그러니까 성남 시장 하기 전에 그 전 시장이”
2026.09.10한겨레TV
“아 그래서이 지금이 얘기도 그렇게 연결되는 것으로 보일 텐데 그러면 그 사이다를 기대하고 있는 그 지지자들한테도 뭔가 메시지가 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2026.09.10한겨레TV
“그러니까 무언가 시원시원하게 화끈하게 해 치울 줄 알았다라는 분들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대통령 자리에서 그 개혁이라는 것을 바라보는 시각이 나의 기대와 다르다라고 얘기하는 일부 지지자들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
2026.09.10한겨레TV
“개혁이라고 하는 이유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수파가 되기 위한 과정이에요. 음. 어 늘 말씀드리지만 개혁은 끝이 없어요.”
2026.09.10한겨레TV
“네. 하나씩 하나씩 보면요. 이재명 정부 들어서 이루어진 일들이 엄청 많습니다. 내세울 성과들. 근데 이상하게 이 성과는 안 보이고 그냥 갈등 논란 이것만 뉴스가 도배를 하고 있는 중인데 자, 이 성과는 묻히고”
2026.09.09뉴스토마토
“이재명 정부는 청와대 정부를 넘어서서 그냥 이재명 혼자뿐이 없어요.”
2026.08.10펜앤마이크TV
“그니까 비겁한 거죠. 비겁한 겁니다.”
2026.08.10펜앤마이크TV
“그런 충돌이 있을 때 그거를 가른말을 타야 되잖아요.”
2026.08.10펜앤마이크TV
“저는이 다섯 가지 것들이 이렇게 당장해야 하고 단기간에 할 수 있는 것들에서부터 지금 당장은 토대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그것을 향해 전환해 나가야 할 것들에 이르는 방식으로 개혁의 우선 순위를 다시금 정돈된 형태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6.08.07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긴밀한 소통과 빠른 속도는 본질적으로 양립하기 어렵습니다.”
2026.08.07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