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훈련소
입대의 정치적 행위로서 의미를 인정하되 우려 표명 입소 목적과 의미를 긍정적으로 설명 입소 동기와 주변의 우려에 대해 설명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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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는 이게 정치인으로서 천하람이 좀 짠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026.08.13백운기의 정어리TV
“네. 저는 저게 사실은 MZ 세대들 세대들의 가장 비판 위선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2026.08.13백운기의 정어리TV
“어 한 4흘인가 훈련 받는다고 하죠? 네. 2박 3일 뭐 그런만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2026.08.13백운기의 정어리TV
“쇼라고 비판만 하지 말고 직접 하는 모습 보여라.”
2026.08.12MBN News
“전 정치인들이 저걸 가지고 쇼가 아니라 쇼라고 할게 아니라 저런 체험들은 좀 가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12MBN News
“저는 저 2박 3일 중에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훈련을 한다면 많이 느끼는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12MBN News
“일단 저는 그 취지는 좋다고 생각을 해요.”
2026.08.12MBN News
“근데 저 훈련이 이제 현역 국회이 가잖아요. 그러면 전부 다 세팅을 다 해놔. 그 이제 보급 같은 거 있잖아요. 그건 다 A급으로 싹 다 바꿔놓고요. 그날 메뉴도 아 정말 메뉴를 바꾸지는 못하는데 메뉴 재료를 정말 좋은 걸로 정성스럽게 준비를 할 거다라고 저는 생각이 되기 때문에 굳이 꼭 경험하면서 대후반 생활을 봐야 하지 않은가 좀 약간 의무이 되긴 합니다”
2026.08.12매일신문
“어 이게 개혁신당이 처한 상황이 어렵다 보니까 뭐라도 관심을 끌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해는 합니다만 어 이게 정말 보여주기 쇼가 아니라 다녀와서 정말 꼭 필요한 지적들을 하는 쪽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2026.08.11박재홍의 한판승부
“일단 그 군부대의 정치인들이나 고의직이 오면 대부분 반응이 안 좋은 게 장병들이 불편해 하잖아요. 아무리 똑같은 프로그램이라 해도 거기에 일하는 조교들이나 장병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 걱정하는 여론이 그 젊은 층 커뮤니티에서도 상당히 많은 거 같고”
2026.08.11박재홍의 한판승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그때는 추첨을 해 가지고 저는 공익부관의 당첨이 돼서 공익부관 생활을 했었습니다.”
2026.08.11여의도너머
“그래서 제가 기존에 갖고 있는 경험만 가지고 지금 국방정책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좀 제 경험을 업데이트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조금 현실에 맞는 정책들이 나오지 않겠나? 뭐 그런 취지로 하게 됐습니다.”
2026.08.10박재홍의 한판승부
“네. 네. 근데 이게 이제 원래는 육군 본부측에서는 굉장히 협조적이셨는데”
2026.08.10박재홍의 한판승부
“비판이 훨씬 많죠. 예. 그 사실 말씀이 맞고요.”
2026.08.10박재홍의 한판승부
“물론 이제 이걸 가지고 비판한 분도 계세요. 예. 신병훈 그것도 그렇고 그 가는 거 자체가 용사들한테 불편한 일을 끼치는 거다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어쨌든 다른 국방위원들은 그 현장의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직접 눈으로 아무리 뭔가 갈고 닫고 보이는 것만 챙긴다 하더라도 직접 가서 뭔가 급섭해 가지고 하는 거는 또 다르니까”
2026.08.10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