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개혁안
장동혁 개혁안 발표에 대해 진보와 보수 평론가 모두 부정적 톤을 보였으며, 중도 성향 배종찬도 비판적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박원석은 당협위원장 교체가 정치적 목적을 지니며 현역 의원 교체 시도는 위험하다고 지적했고, 강성필도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배종찬은 장 대표가 연임을 위해 조직을 장악하려 한다고 비판했으며, 송영훈은 조강특위 가동이 당내 숙청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이번 개혁안이 당내 권력 장악용이라는 인식이 공통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패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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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장동혁 대표하고 인사도 나누고 뭐 그랬는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 연설이 끝나기 전에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러고는 SNS 글을 올렸는데 어 연설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2026.09.08한겨레TV
“근데 맏형 그 나 저는 그 비유가 적절한지도 좀 의문이긴 한데 그렇다고 치자고요. 그렇다고 치는데 그 맏형이 얼마나 권위를 잃고 무능하면 그 아들들끼리 자식들끼리의 싸움을 조율을 못 하고 어머니를 부릅니까?”
2026.08.28MBN News
“장동혁 대표가 지금 맏형이라고 지금 표현을 하신 거잖아요. 보수의 마형 어떻게 보수의 맏형이기 때문에 누구를 가족으로 받을지에 대해서 선별할 수 있다.”
2026.08.28MBN News
“근데 이제 이게 있어요. 음. 어. 장동혁 대표의 시간은 정말 길어 봐야 내년 8월까지예요.”
2026.08.28MBN News
“근데 김민석의 생각이죠. 생각. 근데 그 바탕에는 이런 건 있죠. 통합의 그 두 대상이 그니까 통합의 상대방과 통합 주체가 상호 작용이 있어야 되는 건 맞는 거죠. 한쪽에서 뭐 무조건 포용하는게 아니고”
2026.08.28MBN News
“말씀하셨는데 일단 장조욱 대표는 어제이 박근혜 전 대통령 맞이하는 모습도 굉장히 밝았었죠. 그 밝은 얼굴로 오늘 연차회가 끝나자마자 어디에 갔느냐? 제주도로 갔습니다. 같이 볼까요?”
2026.08.28MBN News
“그 박성태 진행자가 자주 인용하는 얘기가 있잖아요. 선 자리가 다르면 보이는 풍경이 달라진다. 그니까 지금 장동혁 대표도 그렇고 안철수 의원도 그렇고 김규원 의원도 그렇고 다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2026.08.27박성태의 뉴스쇼
“알겠습니다. 제가 사실은 장동혁 대표의 쇄신안 지난 1월에도 새 쇄신안을 발표한 적이 있어서 당시 뭐 네트워크 정당 당원 주권 강화 비슷한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지금 2.0이라고 하는데 어가 뭐 국민의힘 얘기만은”
2026.08.27박성태의 뉴스쇼
“이게 책임당원으로 선출을 한다라는 내용은 이미 당규상에 있어요. 그니까 의원들이 반발을 할 수가 없는 내용이거든요. 반대하지도 않고요. 근데 전체 당협위원장을 다 물러나게 하는 거요 조항 가지고 서로 싸우고”
2026.08.27박성태의 뉴스쇼
“지금 국민의 임에서 보류되 있는 내용이잖아요. 전체 당협위원장을 뭐 일괄 사태로 본 다음에 지금 책임당원 투표로 다시 선출한 이런 방안 요거에 대해서도 방향성을 좀 다시 한번 언급했다라고 보시면 될”
2026.08.27박성태의 뉴스쇼
“제가 한 문장을 요가면 지금 국민의 상황이 반 한동훈 장동혁을 싫어 한동훈도 안 장동혁을 좋아하거나 능력이 있다 생각하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김민수 김민수”
2026.08.25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상징적으로 몇몇 친한계 근데 대부분 원회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거 확전이잖아요. 현역을 건드리면.”
2026.08.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근데 이게 예를 들어서 그 정치보 같은 식으로 비춰진다 하면은 오히려 약간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2026.08.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장동혁 대표 그러면은 저는 완전히 망가질 것 같은데요. 그 현역권들이면 아니 왜냐면 이거는 상상의 영역을 전 넘어선 거 같아요.”
2026.08.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지금이 타이밍 이걸 하는게 진짜 당원 당규에 충실하기 위해서 정말 순수한 마음이 사는 거예요. 뭔가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봐요.”
2026.08.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지금 무슨 당원 주권 뭐 26일 날 그 당신한 얘기한다는 거 아니에요.”
2026.08.11MBN News
“뭐 개혁안에 대해서는 시스템적인 개혁안이 먼저 들어가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당원 교육에 대해서 좀 정화를 해가지고 당원들의 이러한 그 경제관이다 혹은 안보관에 대해서 온라인 교육이라도 이수를 꼭 해야지만 일정한 기간에 이수를 꼭 해야지만 당원으로서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2026.08.11펜앤마이크TV
“차격은 우리 국민의 힘 전당대 국민의 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것을 누가 이끌고 있느냐? 장동혁 대표가 이끌고 있다는게 천만 당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2026.08.11펜앤마이크TV
“대어 투쟁의 사실 그 최전선에는 원내에서는 원내 대표가 있지만 사실 정체기 의장도 역할을 해야 되는데 지금 당내 투톱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장동혁 대표나 정정심 원내 대표가이 정책 의장 인선을 계속 안 하고 있어요.”
2026.08.11KBS 1라디오
“당원들 중에 일부에서는 또 장동혁 대표지지 서명 운동도 진행되고 있다. 이제 이런 보도도 있어서요. 대여 투쟁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당원들 내에서 이렇게 대표의 거취를 넣고 서로 완전히 상반된”
2026.08.11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