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개혁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헌법기관 개혁 필요성에 대해 보수·진보·중도 진영을 가리지 않고 대체로 부정적인 시각이 우세했으며, 개혁 방향에 있어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장성철(보수)은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과 부정 특검을 주장했고, 김종혁(보수)은 초법적 권한과 감사 불가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진보 진영의 김준일은 선관위의 과도한 권한과 능력 부족을 비판했으며, 김수민(진보)은 전결 처리와 법 위반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중도 진영에서는 금태섭이 대법관 중심의 선관위 제도 개선을 질문했고, 김영준은 스웨덴의 SO·레미스 제도를 참고한 견제 장치 도입을, 안병진은 내부 감찰 복원과 감사원 기능 부여를 제안했습니다. 반면 김정환(진보)과 강전애(중도)는 개혁이 헌법 개정 사안임을 강조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전반적으로 선관위의 전문성 부족, 법 위반, 감시 사각지대 등이 공통된 문제점으로 지목되었으며, 개혁의 필요성에는 대부분 동의했지만 그 강도와 방법에 있어서는 해체 수준부터 점진적 개선까지 의견이 갈렸습니다.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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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선거 관리 선거 관리위원회의 헌법상 기구지 않습니까? 헌법 기관이다 보니까 예로부터 어떤 어 사무 감사를 견제를 받지 않은 것이죠. 음 현재의 사각지대 있었다.이 두 가지.”
2026.09.09KBC 뉴스
“어 선관위법 전면 개정안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07.03YTN 라디오
“그 선관위 지금 1년 10개월 후에 총선인데 이거 밀어두겠습니까? 6개월에 끝내야 돼요.”
2026.06.2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개헌은 또 열면 이게 거대한 상자가 열리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좀이 끼어팔기에 대한 솔직히 저희의 의구심도 좀 있고”
2026.06.2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사전 투표를 없애는 건 참정권을 오히려 제한하는 거 아닙니까?”
2026.06.22KBS 1라디오
“사전 투표를 폐지하는 대신 본 투표를 이틀로 늘리고 부제자 투표제를 다시 도입하는 법안을 대표발휘했습니다.”
2026.06.22KBS 1라디오
“헌법이 개정하지 않느라 헌법을 개정해야 돼요. 네. 헌법을 어떻게 개정해야 되겠습니까? 어 감 선관이 헌법 기구가 아닌 걸 하든지 헌법 기구라는 것을 전체하면서도 예부 견제 감지를 받을 수 있다는 조항을 넣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이거 어떻게 되겠습니까? 권력 기구의 그 범위에 대한 개 개편이 되는 겁니다. 네. 근데 이게 쉽게 되겠습니까? 아, 저 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요.”
2026.06.18YTN 라디오
“요거를 이제 바꾸려면 감사원을 행정부에서 떼서 어 독립기구로 만들던가 아니면 뭐 국회 소속으로 가든가 이렇게 해야 이제 선관위에 대한 감사가 좀 될 텐데 사실은 그전에 보면 또 이게 뭐 어 선관위가 또 이제 당국 당들을 당무 감사 당에 관한 걸 감사하는 부분이 있어서 선관위가 어쨌든 감사원이 아예 독립기구가 돼야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게 개헌 사항입니다. 원포인트 선관위 개헌어은 가능 그니까 감사원 부분이지만 어쨌든 원포인트 개헌 이거 추진하는 건 좀 가능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여야 공감대가 형성될까요?”
2026.06.18YTN 라디오
“제가 선거법 개정안을 제출한 것입니다.이 이 선거법 개정안의 내용이 그 선관위의 귀책 사유로 투표가 중단되었을 때는 선거를 무효로 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두고”
2026.06.17정치시그널
“선거 제도를 개혁해야 된다. 이번에 나타난 여러 가지 선거 제도의 문제점을이 기회에 반드시 고쳐야 된다.이 무결점 선거에 있어서 무결성은 너무나 중요하거든요.”
2026.06.17정치시그널
“근데이 부정 성가라는 단어도요. 오염이 되어서 문젠데 실질적으로 투표 용지 부족하고 투표가 중단되고 그다음에 투표 용지를 이송하 있어서의 매뉴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지퍼백, 쇼핑백 이송이 되었고 이런 부분은요. 사실은 이런 거는 이게 바로 부정입니다.”
2026.06.17채널A News
“선거법 개정안의 내용이 그 선관위의 귀책 사유로 투표가 중단되었을 때는 선거를 무효로 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두고 또 입증 책임한 조항도 두었습니다.”
2026.06.17채널A News
“그래서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되고 두 번째가 선거 제도를 개혁해야 된다.”
2026.06.17채널A News
“어떤 실무에서 제기하는 문제들은 뭐 보관 방법을 생각하고 또 폐기 방안을 생각하고 이래야지 더 큰 헌법적 가친 참정권을 어떻게 생각 안 하고 본말 전도식으로 그 행정을 처리한게 문제죠.”
2026.06.17KBS 1라디오
“완전히 해산하고 새로 만드는 거 외에는 답이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6.06.12매일신문
“국회에서도 여야가 합의를 하고 어 그래서 빨리금 어 계약할 수 있는 방안들을 머리 맞대고 지금 고민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06.11매일신문
“선관위를 독립적인 기구로 안 놓든 아니면 행정부 산하에 놓든이 부분은 이제 전 여야가 합의를 해야 되고”
2026.06.11매일신문
“그 내부에서도 회의를 하지 않고 간부 전결로 처리를 했다라고 하는 점이 치명적인데다가 그리고 이번에 투표 용지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투표지는 전일에 배부돼야 된다는 선거법 규정이 있습니다.”
2026.06.10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래서 이제 당차원에서도 선거법이나 선관위법 바꿔 가지고 토표용지 인쇄하는 거부터 배분하는 거부터 보관하는 것까지 뭔가 다 법에 담아야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2026.06.10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해야만 하는 이유가 아까 강호사님 짚어 주셨듯이 이제 헌재에서는 저희가 이게 최영 비린이 뭐니 하여튼 선관위가 문제가 많았어요.”
2026.06.09BBS 금태섭의 아침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