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분열
내부 분열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 비판 민주당 내부 분열로 인해 정치를 처음 접한 젊은 세대가 실망할 수 있다고 우려 당 내부의 권력 다툼과 민생 외면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비판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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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댓글 달면서 괜찮아. 저는 가끔 많이 보거든요. 근데 딱 걸리는 건 그런 거예요. 저보 오창석이라고 그런 사람들이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래도 찬히 했는데 내가 오창석으로 읽히는구나 뭐 이러.”
2026.09.17스픽스
“우리끼리 우물 속에서 우리끼리 서로 침 뱉고 있는 거예요. 네. 우리 우물을 더럽히는 행위에요. 아 맞어요. 근데 저 그 저는 친명이든 비명이든 반명이든 악성 댓글”
2026.09.17스픽스
“이러면은 무너지는 거 아니 진짜 제가 평론 그만둘 생각으로 네 아 진 실명 까고 어 170명 민주당 개를 국회의원 다 한번 평가 한번 해 보고 싶어 어”
2026.09.05스픽스
“당원들 특히 의사 표시를 하는 당원들의 마음이 지난 지방 선거를 통해서 굉장히 상처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2026.09.03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어, 박지원 의원도 막 누구 탓이야? 유시민 탓이야? 막 이러더라고. 이제 백낙청 선생까지 이제 등장하셨어요. 예.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해 버리면 그러면 누가 책임지지?”
2026.08.28최경영TV
“기구를. 그 저는 좀 심각하다고 보는게 이제 또 이제 집권 여당이잖아요. 청와대잖아요. 정부잖아요. 그러면 남 탓을 하면 안 되거든.”
2026.08.28최경영TV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없는 노사모를 이번에 써먹은 거 아닙니까? 전당 대회에. 그랬네.”
2026.08.28최경영TV
“그렇죠.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제가 일주일간 이게 관찰하는 현상인데 어 그러는데 이런 부분을 이제 넘어서는 새로운 우리의 어떤 비전과 지도 이념 철학 이런 걸 가지고 국정이기를 이렇게 그 저 설계하고”
2026.08.28최경영TV
“그러니까 부분을 좀 보시면은 예. 지금 어떤 분위기가 강하다 그랬는데 그것에 앞서서 제가 일주일간 여러 방송에 출연해 본 소감인데 예.”
2026.08.28최경영TV
“가는 방향은 제가 보기에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2026.08.09여의도너머
“민주당이란 당이 10년마다 한 번씩이 몸사를 알아요.”
2026.08.09여의도너머
“그게 곧 분당의 가시화예요. 그렇게 되면 그니까 내부 진영을 쪼개서라도 우리 걸 챙겨야는 극한의 이기심 이게 저는 보인다는 거예요.”
2026.07.23동아일보
“우리는 다음 총선에서 1번과 3번에 급진 민주당 후보와 중도 민주당 후보를 만나게 됩니다.”
2026.07.23동아일보
“이 분열상이 예 이거 안 끝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제가 이야기를 했듯이 정청래 후보가 이기면 조국 혁신당이 들어올 텐데 그럼 유 이재명들이 나가는 사태가 벌어질 것 같습니다.”
2026.07.23동아일보
“예. 앞으로 그럼이 어 아까 갈등 분열 이런 거에 대해서 전당대회 주제별 그러니까이 던지는 이슈가 바뀌어야 된다. 이게 가장 어떤 의장님 오늘 말씀하신게 가장 핵심인 거죠. 봅니다.”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그래서 걱정이죠. 사실은 지난 총선대를 잘 살펴보면 총선때가 최대 의석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네.”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이게 문제는 말입니다. 권력 투쟁 형태로 이루어지고 봉합만 되면 괜찮은데 이렇게 지금 아까 말씀하시 극심한 대립 양상을 보이면요. 봉합 자체가 어려울 것 같다고 걱정을 한단 말입니다.”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그런데 앞으로도 4년 후나 남은 대선을 경쟁하듯이”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근데 지금 분명한 것은 어 보셔서 아시겠지만요.이 굉장히 분열의 어떤 양상이 심각합니다. 예. 아까 멸칭 얘기도 말씀도 하시고요.”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요즘 우리 당의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그런 가치보다는 누가 더 세게 얘기하느냐의 경쟁으로만 되어 있기”
2026.06.23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