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당선 논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수석최고위원 당선을 두고 언론 인터뷰에서 불만을 표출한 데 대해, 진보와 보수 평론가들이 한목소리로 부적절하다고 비판하는 양상입니다. 장성철 평론가는 언론 탓을 하는 정치인은 잘된 정치인을 보지 못했다고 지적했고, 곽우신 평론가는 그 발언이 보수 야당의 과거 언론 탓과 비슷하다고 꼬집었습니다. 전계완 평론가는 재경선 요구가 국민과 당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봤고, 김완 평론가는 정무적 판단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김어준 평론가는 최민희 의원의 '오후 2시 청년' 표현이 이준석의 언어를 카피한 것이라고 비판했으며, 주성은 평론가는 감시 발언을 두고 정치인으로서 반성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진영을 막론하고 최고위원의 언론 대응과 재경선 주장이 당내 갈등을 키우는 잘못된 처사라는 데 의견이 모였습니다.
패널 6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거는 지금 현실적이지도 않고 정무적으로 좋은 판단이 아니죠. 당연히 아닌데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부분을 이슈를 띄워서 어쨌든 초반에 구성되는 지도부에서 사파 싸움을 해 보겠다 이런 의도가 좀 다분이 있었던 거죠.”
2026.08.23스픽스
“근데 지금 다시 한번 더 뽑자는게 이게 어떻게 국민들 당원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그러면 다시 뽑으면 좋다 팀 정청래가 이길 수 있다. 이런 거를 전당대회 한 번 더 하자는 걸로 딱 보이잖아요.”
2026.08.23스픽스
“저는 뭐 지금 상황에서 그 아까 말씀드렸던 정무적 판단으로 적절하지 않고 그리고 이제 그거는 누가 보더라도 대표의 권한이기 때문에 대표가 그 권한을 어떻게 행사할지는 대표 취임하고는 하루 이틀 됐는데 그거를 뭐 최고위원한테 결재 맞고 해야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하지는 않은 주장이었고”
2026.08.23스픽스
“정치인이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건가? 약간 이런 반성을 하게 되는”
2026.08.23펜앤마이크TV
“야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 저는 이것도 오래 안 갈 거라고 봅니다.”
2026.08.19뉴스토마토
“저는 최민희 의원이 이번에 워낙 논란을 많이 일으켰습니다. 대부분 이제 일종에 이제 태도 논란이었죠. 그거는 최민이 의원이 뭐 팀 정청래의원이었고 또 개파 갈등으로 이번 전당대회가 치루 이런 것과 무관하게 어느 개파의 입장에서 보든간에 여당의 최고위원이 되고자 하는 분의 태도로서는 좀 논란을 일으킬 만한 특히 이제 언론과의 관계에 있어서나 그런 모습들이었어요.”
2026.08.18MBN News
“그동안에 최민희 의원께서 실은 저 저는 그 정치는 그래도 정치인들은 예의가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했는데 전당대회 기간에 최민의원께서 보여주신 행동들이 저는 예의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뭐 지지율은 높게 나오겠지만 뭐 방송에서는 아예 이번에 최고 의원이 안 될 것 같다라는 제 사심을 담은 발언도 했을 정도로 그랬는데 결국은 1위를 하셨잖아요.”
2026.08.18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