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주택
서울시와 정부의 이견을 소개하고 조정 가능성을 질문 서울시와 정부의 접점을 찾는 과정으로 평가하며 탄천 물재생센터 대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용산공원 전체를 다 밀고 집을 짓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훼손된 곳만 제한적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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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건 좀 부족하죠. 요것만으로도 지금 대체가 다 된 건 아닐 거고 결국 핵심은 용산 부지 중에 일부 지금 폐부지라고 돼 있는 그 일부를 쓸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 텐데 결국 오세훈 시장 쪽에서도 약간은”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
“또 그보다도 이렇게 진영이 다른 서울 시장하고 또 국토부 장관이 여러 차례 만남을 계속하는 이 과정 자체가 저는 국민들에게 어 비춰지는 어떤 소구력 있는 모습이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또 만났을 때이”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래도 어느 정도 좀 접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닌가 저렇게 생각하고요. 특히 이제 오늘 그 오세훈 시장이 낸 어 탄천 물 재생 센터 거기를 제안을 했잖아요. 그런데 김동 장관도 검토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거기”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사실 용산공원 녹지 관련 해 가지고는 과거에 민주당 의원들도 반대했었고 사실 노무현 대통령도 반대하고 있는데 이런게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
2026.08.21MBC 라디오 시사
“토양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교통 문제 대책을 세워야 되고이 정부 내선 어렵다이 얘기잖아요.”
2026.08.21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