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윤리위 비판
다수당이 야당 의원을 징계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비판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한동훈 징계·청문위원 논란 전달 기소 관련 TFT 상황 설명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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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제 아까 뭐 징계 얘기가 나와 가지고 그 친한계 핵심 인사가 그 징계 얘기 처음 나왔을 때 우리는 너무 땡큐지 그러더라고요. 너무 너무 좋은 일이에요. 그거는 본인한테 있어 가지고 정치적 중량감을 굉장히”
2026.09.22여의도너머
“보거든요. 저는 그니까 그 이미 뭐 우제준을 먼저 보내 가지고 간을 봤더니 어 대표면 안 되겠습니다. 이런 보고를”
2026.09.19펜앤마이크TV
“저는 그래도 그 이준석 국민의 아 국민의힘 의원이 아니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그래도 올공에 한번 왔잖아요. 물론 와서 욕을 엄청 먹긴 했지만 근데 그죠. 오고 안 오고는 차이가 좀 크다”
2026.09.19펜앤마이크TV
“없죠. 없어요. 그니까 한동공다는이 참정권 문제가이 시민들과 동조하는 공감하는 투쟁을 못한다는 열등감이 진하다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2026.09.19펜앤마이크TV
“맞네. 아니 이게 지금 이 장딸들이 요즘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었냐면 엄청 장동혁 지도부랑 장딸들 공격을 엄청 했었단 말이에요. 어 너네 때문에 망하는 거다.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갑자기 갑자기 지금 얘네가 태세”
2026.09.19펜앤마이크TV
“낸 데서 찾아오는 거라고 봅니다. 그 패턴이 이거예요. 자기가 막 올리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게 기사가 좀 되잖아요. 그럼 그 기사를 또 올려요. 거기다가 한 줄 댓글 달아서 이게 계속 무한 반복되는 건데”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어 지금 이제 본인의 뭐 존재감이나 영향력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은 뭐 정치인으로서의 뭐 숙명과도 같은 거니까 계속 저런 활동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데 일단은 본인의 어떤 터전 자체가 없잖아요.”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한동이 이렇게 설처되고 지금 막 길이 날뛴다 이런 표현이 맞는 것 같은데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박영님”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아니 저는 이게 되게 좀 천박한 논리가요. 우제준 최고 위원 아니 이거 제명당한게 해당위에서 제명당한 거 아니에요? 아 그러면 해당 행위 문제 관련해서 본인이 사과라든 뭐라든 하고 난 다음에 복당을 시키든 말든”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아, 그래도 어, 제가 좀 전에도 이제 조선 불량 쪽이 불쪽이 불쪽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안동원이원 불쪽이라고 부르는데 어 혼자서 진짜 지금 어 무소속이라는 자신의 어떤 그런 캡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자신이”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자 그런데 이제 한동훈이는요 제가 몇 차례 그 문제점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오늘 뭐 또다시 얘기할 필요는 없고 다만 두 가지 제가 얘기했죠. 분명히 검찰 내부에서 흘러나온 자료 가지고 지금 이렇게”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이런 부분 일단 우재준 의원이 그렇게 얘기하면은 아 한동훈 의원이 진짜 갈급하게 그 복당을 원하고 있구나 이런 인상을 주지 않나요? 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진짜 무소속 단일 의원으로서 국민의”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근데 의원님 말씀이 그 점 맞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게 한동훈 의원에게는 굉장히 무리한 요구일 수도 있습니다. 저게 전략이 아니고 어떤 성격 뭐 이런 거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거 고치기가 어려워요, 사람이.”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굉장히 부적절한 얘기라고 생각을 하고”
2026.08.24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