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김어준 팬덤
유시민·김어준의 맹목적 추종 현상을 비판, 정치적 판단 대신 인물 추종이 확대됨을 우려 유시민·김어준의 팬덤이 정치적 스타덤을 대체하는 현상을 진단, 바깥 영향력에 정치가 휘둘린다고 분석
패널 1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렇게 보면 어쨌든 바깥에서 영향력이 큰 인물의 한 마디에 정치가 이제 휘둘리 있는 상황까지 왔다.”
2026.08.23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