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승 춘추관장
유예 기간 기준의 모호함을 지적하며 김혜승 관장 직행의 문제를 다각도로 조명 유예 기간도 없이 곧바로 권력의 입으로 직행하는 관행을 비판 인사 검증 기간 중 칼럼·사설 작성 가능성을 지적하며 부적절함을 비판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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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지면의 내용을 보니까 또 그런 문제의식도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그렇게가 버리면 그런 과정으로가 버리면 독자들은 우리 신문사를 뭐라고 생각하겠냐 신뢰성이 확 떨어지는 거 아니냐 요런 문제 의식을 좀 담고 있는 거 같은데”
2026.08.2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 나서 쭉쭉 가가지고 이제 뭐 거의 이제 그 가가호 공명 정대당 아닙니까? 지금 가가호 지금 기호 1번 받으려고 지금 가가호 공명정대당으로 지난 총선 때 나왔다. 나왔던 거 아닙니다.”
2026.08.2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러니까 이게 그니까 직업 선택 자유가 있으니 뭐 정치권 갈 수도 있고 정치권 간 언론인이 뭐 한두 명입니까? 많은데 최소한의 그 어떤 윤리랄까 그죠. 예. 그 유회 기간이랄까 그게 필요한데 어떻게 그렇게 바로 갈 수 있느냐.”
2026.08.2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인사 검증 기간으로 추정된다. 예. 근데 합리적 추정인 건 맞아요. 왜냐면 1급 비서관 춘추관장을 임명하데 있어서 뭐 인사 검증 기간이 그럼 뭐 한 3, 4일 밖에 안 됐겠습니까? 그건 아니니까. 예.”
2026.08.2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