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녹음 제안
공익 제보자 보호와 국민 알 권리를 강조하며 자신의 행위를 옹호 자료 출처 논란은 형사 절차로 밝혀질 문제라고 봄 민주당 내부 반응과 국민의힘 내부 반응을 전하며 양측 입장 소개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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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 이게 이제 문제가 될 거예요. 한동훈의 입장에서는. 음. 이 문제가 될 거예요. 자, 이재명 기자 회견이 이번 주 금요일 날 있다고 합니다.”
2026.09.15이영풍TV
“오늘 그이 김승원 관련해서 이제 민주당 쪽 외곽에서는 이제 이런 공격을 해대는 거죠. 김동아 의원 지금 영등포 경찰서 가서 고발인 조사받았잖아요. 한동훈이 저 녹취를 어디서 가져왔느냐?”
2026.09.15이영풍TV
“네. 그 사이에 국회의원이 된 한동훈 전 장관이 이렇게 무죄가 나자 이번에는 우리 국회에서 그 녹음을 다 같이 한번 들어 봅시다. 이렇게 제안했습니다. 같은 보수진영인 홍준표”
2026.09.13KBS 1라디오
“때 당시에는 법무 장관이었던 한동훈 의원이 국회 본회의에 출석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돈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까지 그대로 녹음되 있다. 맞아요. 본인이 20여년간 검사 생활을 하면서”
2026.09.13KBS 1라디오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도 수사 기록뿐만 아니라 내부 결재 문건까지 어떻게 입수했는지는 저는 반드시 규명이 돼야 된다. 동시에 김승원 후보자나 민주당도 한동훈 의원의 기록 유출 사건만 가지고”
2026.09.12KBS 1라디오
“그거 아이디어인데 내가 유치할까 봐. 자, 한동훈 의원 듣고 계세요? 아, 혹시 장외 청문을 하실 거면 저한테 전화 주세요. 제전으로 아시죠? 예. 제가 라디오팀하고 협의를 해서 유튜브를 뭐 별도로 하나”
2026.09.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래서 제가 흥신소 직원인가 아니면은 가세연에 가서 그냥 슈퍼챗이나 받으라. 제가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2026.09.09박성태의 뉴스쇼
“어려울 것 같고 다만 지금 한동훈 의원을 계속 공격함으로써 민주당은 우리 진영을 결집하고 그 이건 진영 대 진영 간의 그 갈등으로 끌고 갈 수 있다라는 판단을 끝낸 거 같아요. 그리고 사실 좀 약간 이거는 예전에”
2026.09.09박성태의 뉴스쇼
“앞으로도 이게 잘 소명이 되긴 어려운 부분인 거 같습니다. 물론 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지금 무리수 무리하게 또 어떤 것들을 하고 있는 지점도 전 있다고 보긴 하는데요. 그와 별개으로 김승원 후보자의 후보자로서의 적합성”
2026.09.09박성태의 뉴스쇼
“한동훈 의원과의 전선입니다. 한동훈 의원이 아까 제가 설명한 대로 이게 제가 봤을 때는 부적절하게 획득한 것으로 보이는 자료를 부적절한 방식으로 이제 풀어내서 여론을 몰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2026.09.09박성태의 뉴스쇼
“있겠다. 그 이제 인식을 유권자들이 가질 수 있는 고리들은 있는 거죠.”
2026.09.09박성태의 뉴스쇼
“예. 좀 반문명적인 방식이라고 느껴요. 여론 재판 같거든요. 그러니까”
2026.09.09박성태의 뉴스쇼
“대해서는 지금 의혹 제기하시는 분들도 제대로 입증을 못 하시고 계신다고 느끼고 이게 저는 검찰 캐비닛 안에 들어 있던 걸 가져온 것도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파세기 안에 이미 넣었던 거를 한동훈 의원이 이어붙여서”
2026.09.09박성태의 뉴스쇼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의 의인과 공익 제보자들의 제보를 국민에게 알리고 의인과 공익 제보자들을 목숨바쳐 지켜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런 개수작에 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2026.09.08MBN News2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MBN News · 채널A News2026.09.08 → 2026.09.08
“국민의힘 반응이 좀 인상적이었어요. 그니까 이제 친한계나 이제 비당권파에서는 뭐 역시 한동훈이다. 혼자서 잘 싸우고 있다. 이런 칭찬하는 반응도 나오는데 예. 단검 쪽 물어보니까 다 부정적이에요.”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
“지금 한동훈 의원이 얘기하는 거는 허위는 아니에요. 그니까 이런 정도의 도덕성을 가지고 좀 공격을 하든지 말든지 해야지 본인들이 이래 놓고서는 무슨 한동훈”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
“그 저도 궁금하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좀 뭐 물어도 보고 했어요. 제보를 많이 받는다 그게 답이에요. 예. 그리고 보 보면은 이게 뭐 재판 기록이다 뭐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
“그러면 또 저희가 마침 어 한동훈 의원의 최측근인 민석 대변인님이 스튜디오에 계시기 때문에”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
“흥미로웠던게 좀 갈려 있는데 일단 지도부 쪽에 먼저 궁금했던 거는 이제 주말 사이에 의혹이 나오면서 김승원 후보자가 흔들릴 거냐 안 흔들릴 거냐 이 문제잖아요. 근데 일단 물어보니까 청와대나 당이나 지금”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
“정치적 공격으로는 지금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법무부 장관 시절에 일을 제대로 안 한 거 아니냐라는 그러한 명분을 쉴 수 있으니까 정치적 방어나 정치적 공격으로는 이런 녹음파일 공개를”
2026.08.25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