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입단속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입단속과 당내 기강 확립을 두고, 보수 진영은 그가 퍼포먼스성 TF 설치와 의원들 입단속을 지시하지만 본인 입부터 다스려야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진보 진영은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지도부가 먼저 본을 보여야 한다고 조언하는 등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보수의 장성철은 TF 설치는 용두사미로 끝날 것이라고 비판했고, 김종혁은 "김민석 대표에 대해서는 본인이 입단속하잖아요, 본인 입이나 좀 단속하라고 하세요"라며 대표의 말 실수를 지적했으며, 이기인은 기강 잡는 대상이 친명계로 해석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의 하헌기는 기강 잡는 것이 필요하지만 국회의원 개개인이 선출된 인물들이라 통제가 어려울 것이라고 회의적으로 내다봤고, 김준일은 혁신 TF가 10개나 되는 것은 과하다고 보면서도 김민석의 카리스마 리더십을 전략적이라 평가했습니다. 중도 이석현은 TF가 많다는 지적에 동의하면서도 당대표 된 지 일주일 된 시행착오로 이해할 만하다고 말했고, 박순봉은 민주당 내부에서도 긍정과 부정 평가가 갈린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각 진영과 평론가마다 김민석 대표의 방식에 대한 시각이 달랐지만, 지도부부터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지적은 여러 쪽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됐습니다.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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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분리해서 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처음에 얘기했었던 광역 단체장 추미애 지사의 경우에는 민주당 출신이고 민주당 소속 아닙니까? 그니까 실질적인 내부에 단속하는 것은 저는 여당 대표의”
2026.09.16한겨레TV
“어. 아니, 근데 이제 마지막에 말씀하신 부분부터 제가 짚자면 이건 누구라도 나서야 되는 문제 같아요. 그러니까 기자님도 어, 지난 노무현 정부의 역사를 기억하실 테니까”
2026.09.16한겨레TV
“저는 그런 측면도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소위 요즘에 시쳇말로 탱킹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여론의 압박을 내가 스스로 감내해 주는 것 그런 것 예. 그 그런 것도 좀 필요한 측면이 있었는데 어 김민석”
2026.09.16한겨레TV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여러분 현안 몇 개 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국회 국방위원이신데 네 2차 특검이 12·3 윤석열 내란 처지”
2026.09.12KBC 뉴스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이걸 보면서 김민석 대표가 빠르게 꼬리 자르기를 한 거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면은 박선원 최고한테도 저는 문제 제기 했어야 된다고 봅니다.이 문자 메시지는이”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모르겠습니다. 저도 정말 그 윤리감찰단을이를 테면 어 당대표 그를 포함한 당권파의 소시 소위에서 장악을 해야 된다는 건지 이게 뭔지이 뭐 국민의 힘의 윤리 감찰 윤리위원회처럼 되고 싶은”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네. 어제 국회에서 박선원 최고위원의 핸드폰 화면이 포착이 됐습니다. 강민구 부단장에 보낸 이 텔레그램 메시지였는데요. 여기에 정청래 세력들이 김기표 의원 작업 들어온 듯하다라며 빨리 가서 장악해야 할 듯하다. 이런”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예. 아니, 대체로 동의하고요. 이게 위원회 정부라는 비판을 받을 때마다 그 수많은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위원회들이 또 회의 잡아주고 이러느라고 다 돈 많이 나가고요. 최용 기자님이 1일 1위원회다 이렇게 할”
2026.08.26장르만 여의도
“직설적으로 얘기를 해야죠. 그니까 정부에서도 자기네들이 책임지기 싫으면 뭘 만드냐면 각종 위원회를 만들어요. 거기서 그냥 툭 던져놓고 자 논의하고 그냥 거기서 모든 책임을 지게 만드는 거란 말이에요.”
2026.08.26장르만 여의도
“솔직히 얘기하면은 이게 이게 좀 집중을 해 가지고 성과를 내야 되는데 이렇게 막 다 벌려 놓으면은 이게 좀 뭐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 좀 과하다는 생각이 돼요. 열심히 하겠 집중을 좀 해야 되는데”
2026.08.26장르만 여의도
“네. 근데 이게 어 너무 많고 이래서 이제 민주당이 종북 얘기를 가끔 듣는 거예요. 예. 전 인민의 간부와. 아이, 이거 어디까지 갑니까? 예. 이건 다 간부야. 너무 많아.”
2026.08.26장르만 여의도
“더 할게요. 하나만 더 할게요. 두 번째는 김민석 어 그 저지시 어 김민석 대표에 대해서는 본인이 입단속하잖아요. 본인 입이나 좀 단속하라고 하세요. 어떤 아니 되자마자 무슨 조희대 씨가 말”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런데 그것이 아니죠. 이게 왜 개인의 일탈입니까?”
2026.08.26펜앤마이크TV
“지금 제가 볼 때 김민석이 초조합니다.”
2026.08.26펜앤마이크TV
“그니까 말씀하신게 그 민주당에서 지금요 긍정 평가랑 부정 평가가 딱 엇갈리더라고요. 김민석 대표의 이런 행보에 대해서. 어 태도, 행보, 메시지 이런 일단 말씀하신 걸 민주당의 제가”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두 가지로 보는데요. 그 기강을 잡는 건 기강을 잡는 건데 누구의 기강을 잡느냐? 음. 저는 친명계 입심해라고 좀 해석을 했어요. 김어준 방송 나가서”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어 당 너무 느슨해진 거 아니냐? 기강하면 잡자 이런 거 같아요. 음. 뭐 정치는 말로 하는 거고 그래서 말 실수 때문에 타격을 많이 받는데 이렇튼 페 버스 이런 것들 나오면은이”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근데 결국은 이제 이 뭐 이거 발언 문제도 그렇게 봐요. 그러니까 이게 너무 과하게 옭죄면은 이제 뭐 공산당이냐 예를 들면은 말도 못 하게 하냐 하는 거고 너무 발언하면은 이제 동학당 얘기”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그니까 이제 전략적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김민석 그 당대 신임 당대표 뭐 전 총리가 약간 뭐라고 해야 될까 좀 부드러운 이미지가 있었거든요. 총리할 때도 본인이 막 전면에 나서 그기보다는 뭐”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근데 뭐 페퍼스 이런 것 때문에 아마 그러는 거겠죠. 그거는 이제 근데 아마 단속이 잘 안 될 거예요. 국회의원들 한 명 한 명이 다 선출된 분들이라서 그거 가지고 이제 뭐 통제가 되지”
2026.08.25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