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서영교 내기
박상용 검사와 서영교 의원 간의 1억 내기 제안을 두고, 보수 진영에서는 서영교 의원의 고발이 수사력을 낭비하고 사실상 무고에 가깝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박상규 평론가는 서영교 의원의 무책임한 발언과 수사력 낭비를 지적하며 1억 내기 제안의 정당성을 주장했고, 진보 진영의 김민석 의원도 서영교의 고발이 수사력을 낭비한다고 비판했으며, 이성윤 변호사는 이를 두고 사실상 무고에 가깝고 세금 낭비라고 언급했습니다. 허현준 평론가는 박상용 검사 사건이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되었지만, 권창종 특검이 수사 사건 46권을 국가수사본부로 넘긴 점을 언급하며 수사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양 진영 모두 서영교 의원의 고발이 부적절하다는 데는 동의하면서도, 그 해결 방식과 수사 체계에 대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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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박박 박 박검사가 그때 국회 서영교 법사위원장 앞에 저 증언 앞에 나갈 때에도 서영교 의원이 그렇게 저 이화영 증인 앞에서 선설 기도를 하면서요. 눈치 보면서 파란대로 했다면서”
2026.09.17시사저널 TV
“그래서 서교 의원은 헌법 소원을 해가지고 어 그 어 그 헌법 재판소로부터 실제로 인용 어 결정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한동 저 누구지? 김승원 의원도 지금 같은 절차를 밟고 있는”
2026.09.07시사IN(시사인)
“국민들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아니 책임져라. 왜 못 하냐? 예. 그리고 지금 범죄 피해에서 얼마나 국민들께서 고통받고 계십니까? 예. 그런데 지금 범죄를 수사해야 될 그 수사력을 가장 낭비하고 계신 장본인이 저 서영교”
2026.09.05펜앤마이크TV
“식이잖아요. 근데 이게 저로 끝나면 제가 그냥 가만히 있었겠지요. 그렇지만 저랑 비슷한 건 지금 30건이 더 있다는 거예요. 아,”
2026.09.05펜앤마이크TV
“예. 아이 그 뭐 제가 뭘 뭘 공무원으로서 뭘 걸고 뭐 이렇게 할 그럴 뭐 의도도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되겠지. 그렇지만은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게 된 이유는요.”
2026.09.05펜앤마이크TV
“저요.이 이 우리 박상용 검사님 사건도이 공소권 없으면 처리가 되긴 했는데이 권창 종합 특검이 수사 사건 중 46건을 국가 수사본부로 넘겼는데 전체이 권창”
2026.09.02펜앤마이크TV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적어도 책임을 지고 그다음에 그게 아니라면 뭐 기부 그건 못 합니까? 충분히 아 지금 4선 의원이시잖아요. 예 4선의 법사위원장이”
2026.09.01펜앤마이크TV
“예. 지금 보안수사것도 폐지하고 여러 역할을 하면서 결국에는 이렇게 국민의 어 생명과 안전이 위태하게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거를 준비해야 될 영마저도 본인이 이상한 고발을 해가지고 그거를 다 갉아먹고 계세요.”
2026.09.01펜앤마이크TV
“그래서 제가 두 가지를 염두에 두고 한 거예요. 하면 안 되는 거지만 첫 번째는 국민들께서 좀 관심을 가지시라. 음. 그래서 이런 거 안 된다고 말씀해”
2026.09.01펜앤마이크TV
“근데 그마저도 무슨 이상한 AI를 돌려서 한다든지 이런 식의 논란이 나올 정도로 허술하게 하고 그다음에 더 문제인 것은 그렇게 해 가지고 끝나면 모르겠지만 이러고 나서 우리”
2026.09.01펜앤마이크TV
“같은데요. 예. 그런데 검사님께서 1억을 걸 정도로 이제 내용 중에 이런 내용 되 있습니다. 만일 서영교 의원이 금액을 좀 더 올리자고 하면 더 큰 금액을 걸 수 있다. 이렇게 이제까지”
2026.08.31펜앤마이크TV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적어도 책임을 지고 그다음에 그게 아니라면 뭐 기부 그건 못 합니까? 충분히. 아, 지금 4선 의원이시잖아요. 예.”
2026.08.31펜앤마이크TV
“예. 지금 보안수것도 폐지하고 여러 역할을 하면서 결국에는 이렇게 국민의 어 생명과 안전이 위태하게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거를 준비해야 될 역량마저도 본인이 이상한 고발을 해 가지고 그거를 다 갉아먹고 계세요.”
2026.08.31펜앤마이크TV
“국민들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아니 책임져라. 왜 못 하냐? 예. 그리고 지금 범죄 피해에서 얼마나 국민들께서 고통받고 계십니까? 예. 그런데 지금 범죄를 수사해야 될 그 수사력을 가장 낭비하고 계신 장본인이 저 서영교”
2026.08.31펜앤마이크TV
“전혀 반응이 없으셔서 제가 일부러 페이스북에 올리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언론에도 나왔고 이렇게 팬앤해서 더 불러 주시니까 국민들께서 더 아시게 되실 텐데 국민들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아니”
2026.08.31펜앤마이크TV
“기부하는게 뭐가 어렵습니까? 예. 그렇게 하시는 거기 때문에 저는 뭐 사실 진지하게 그 답변을 응답”
2026.08.31펜앤마이크TV
“저는 뭐 진정한 정치인이시라면 본인의 말에 책임도 지시고 또 지역구에 뭐”
2026.08.31펜앤마이크TV
“서영교에게 1억짜리 내기를 해서 이제 그거부터 시작을 해 봤습니다. 아마 서영교가 응답을 해야 이게 좀 재밌는 판이 더 되고 커지는데요. 판이 커져야 되죠. 이제 또 옆에서 보시는 분들은 서연교한테”
2026.08.31펜앤마이크TV
“본인들 입맛에 맞지 않게 국조특위 할 때 얘기했다고 해서 그냥 고발한 거예요. 그렇게 고발하고 경찰은 다 수사에서 수사력 낭비하겠죠. 그동안 국민들은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뭐 실종도 되시고”
2026.08.31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