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6건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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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명단법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을 두고, 진보 진영에서는 이를 5·18을 폄훼하거나 극단 지지층 결집용으로 악용하는 시도로 보고 강하게 비판하며, 국민의힘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명단 공개가 오히려 타당하다는 입장이 맞서고 있다. 진보 진영의 하헌기 평론가는 법안을 극단 지지층을 동원하는 아이템으로 규정하고 총선에서 국민이 직접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고, 성치훈 평론가는 이 의원이 5·18을 악의적으로 해석하려 한다며 자격부터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중도 진영의 신인규 변호사는 명단 공개가 기득권화된 해석을 뒤집기 위한 시도라며 비판했고, 보수 진영의 김종혁 전략기획위원장은 5·18은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반박했다. 다만 보수 진영의 강수영 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 의원의 행보를 오히려 비판하며 제명을 촉구했고, 진보 진영의 황연실 의원도 5·18 폄훼 의도가 있다며 징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이번 사안이 진영 내부에서도 갈리는 양상을 보였다. 일부 발언에서는 이 의원의 제명·징계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지만 국회 윤리특위 가동이 어려워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도 나왔다. 청문회 과정에서 이 의원의 과거 5·18 왜곡 발언이 쟁점이 된 데 이어 이번 법안 추진으로 논란이 이어지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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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영풍답변 인용

    “지금 이제 이진숙 의원 긴급 기자회견 주요 내용이 이게 첫 번째가 뭐냐면 5.18 유공자 선정과 관리 권한을 광주전남 통합시에서 국가보훈부로 옮겨야 된다.이 법안 발의하겠다고”

    2026.09.08이영풍TV
  1. 류효상답변 인용

    “이 대법원이 이미 사생활 침해 그리고 유공자들의 명예 보호를 이유로 비공개 결정을 내린 이 사안을 억지 입법으로 뒤집었다면서 역사 왜곡 선동 이어가는 이런 참 이어가고 있으면서지는 폄훼한 사실이 없다고 하는 거 보면 이 국민을”

  1. 하헌기답변 인용

    “음. 저는 안 될 거라고 봐요. 국민의 힘에 그런 정도의 기대가 없어요. 내란을 일으켜 놓고도 아직 내란에 동조하는 것에 가까운 사람들이 지도부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

    2026.09.01뉴스토마토
  1. 조현삼답변 인용

    “저는 이진숙 의원의 뜻에 동조하는 그런 지역 주민들도 꽤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지금 뭐 집권 여당을 상대로 잘 싸우고 있다라고 평가하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보여져요. 그렇기”

    2026.09.01뉴스토마토
  1. 조현삼답변 인용

    “보여지는 것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 앞서 지금 대변인님께서는 좀 선거에서 심판하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2026.09.01뉴스토마토
  1. 조현삼답변 인용

    “어 그렇죠. 사실 관계를 좀 정확하게 한 것은 물론 이제 심사 자체는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서 5.18 민주화운동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진행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최종적으로 선정하고 결정하는 과정은”

    2026.09.01뉴스토마토
  1. 하헌기답변 인용

    “네. 국민의 힘이 이런 식으로 5.18 관련해서 계속 뭐 유공자 유족들을 모욕하고 구적으로 정치를 하는 것에 대해서 뭐 10명 이상이 넘어간다면 그 정당 자체가 심판을 받아야 되는 문제인”

    2026.09.01뉴스토마토
  1. 하헌기답변 인용

    “뭐 국민들이 직접 징계할걸요. 4년 뒤에 뭐 4년이 아니죠. 2028년이 총선이니까 이게 뭐냐면 이진숙 의원이 그구적으로 극단 지지층을 조직하고 동원하는 아이템인”

    2026.09.01뉴스토마토
  1. 황연실답변 인용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징계 촉구 결의안은 통과한 것까진 됐는데 어차피 국회 윤리 특위가 가동되기도 좀 어렵고 징계하기가 불가능하다. 사실상 국민의 힘도 움직일 것 같지 않고요. 그럼”

    2026.09.01뉴스토마토
  1. 조현삼답변 인용

    “보여지는 것이고요. 그렇다고 한다면 당연히 징계해야죠. 지금 국민이 징계하는 것이 선행이 되어야 되는”

    2026.09.01뉴스토마토
  1. 조현삼답변 인용

    “통해 가지고 할 수는 있겠죠. 그렇지만 이 모든 것이 다분히 의도를 가지고 그리고 5.18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려는 그런 목적 아래 이루어지고”

    2026.09.01뉴스토마토
  1. 조현삼답변 인용

    “하더라도 공개할 수가 없는 것은 아닐 겁니다. 법안을 발의하고 법안 통과를”

    2026.09.01뉴스토마토
  1. 조현삼답변 인용

    “있는데 저는 그것도 굉장히 걱정스러운 것이 이미 대법원에서 공개하지 않는다 판단이 하면 나온 바가 있죠. 물론 대법원에서 그런 판단이 나왔다고”

    2026.09.01뉴스토마토
  1. 김종혁답변 인용

    “아니 근데 뭐 지금 그게 벌써 40몇 년 전의 일인데 그게 무슨 뭐 네 제가 보기에는 그 명단 공개 안 하는 건 좀 이상해요. 그건 자랑스러운 거잖아요. 그 우리가 민주화”

  1. 이영풍답변 인용

    “그래서 이진수 고연이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보고 세천년 NHKC라고 부르는 겁니다. 이진수 언제니까 이런 거 속 시원하죠. 그죠? 자,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2026.09.01이영풍TV
  1. 이영풍답변 인용

    “자, 다음 카드 뉴스. 진격의 이진숙. 5·18 명단을 공개하라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야. 명단을 공개하라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러니까 뭐 다른 국회의원들이 잘 안 하는 아주”

    2026.09.01이영풍TV
  1. 강수영답변 인용

    “저 개인적으로 국민의 힘은 이걸 뭐 제명하고 이거 전혀 전 기대를 안 하는데”

    2026.09.01오마이TV
  1. 이동재답변 인용

    “연관이 있는 거죠. 그 이진숙 의원이 어제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518을 모욕했냐라고 하면서. 네 엄정한 심사는 유공자의 명예를 지키고 투명한 공개는 공적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일”

    2026.09.01매일신문
  1. 박민영답변 인용

    “저 누군가는 했어야 될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을 해요. 사실 이게 518 자체가 굉장히 성역화된 역사적인 이런 사건이기 때문에 아예 이야기를 못 꺼내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이 518”

    2026.08.31매일신문
  1. 박민영답변 인용

    “저 누군가는 했어야 될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을 해요. 사실 이게 518 자체가 굉장히 성역화된 역사적인 이런 사건이기 때문에 아예 이야기를 못 꺼내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이 518”

    2026.08.31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