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특구법
규제 합리화와 메가특구 추진을 대통령 의지로 긍정 평가 레퍼런스 없는 신산업 규제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 로봇 실증 등 새 규제 필요성과 위원회 확대를 긍정 평가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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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도 이게 되게 많은 실증 도시로서의 메가특구 거기에 산업이 오면 금융 지원 세제 지원까지 다 몽땅 해 주겠다라고 하는 그래서 중국하고 싸워서 이겨 그다음에 미국하고 싸워서 이겨 우리가”
2026.09.19한겨레TV
“다만 예외로 휠체 유모차만 인간의 보행을 보조하기 위한 도구들은 가능한데 나머지 바퀴 달린 것들은 다니면 안 돼요. 그 다 벌금이에요. 그래. 그런데 자 이제 로봇이 들어갑니다. 배달 로봇 조그만하”
2026.09.19한겨레TV
“우리나라는 이미 노 그 로봇을 산업 현장에는 그 배치하는데 선진 국가예요. 1등 국가예요. 그런데 이런 휴먼노이드 로봇, 배달 로봇, 사람을 케어해 주는 로봇 이런 로봇들은 전 세계 어디에도 아직 실증”
2026.09.19한겨레TV
“대통령님의 명확한 의지고 그래서 그냥 있었던 규제 개혁 위원회는 건 안 돼. 음을고”
2026.09.19한겨레TV
“그니까 레퍼런스 자체가 없다는 거 없어요. 우리가 참고삼을 만한 데가 없어. 그러니까는 이런 것들은 오히려 만들어야죠. 그러니까 어 그 혁신의 고속도로를 깔았어. 김이 뭐 박정희 때는 경부 고속도로를 깔고”
2026.09.19한겨레TV
“특구가 있습니다. 특구 그래서 메가 특구라는 어 법이 이제 아마 나올 텐데요. 그것에 대한 어떤 실현과이 입법하는 과정들이 굉장히 중요할 것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니까 뭐냐면 기업과 지역이 필요한 것을”
2026.08.3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