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호남 방문
장동혁 대표의 한동훈 연대 불가 발언을 황당하게 평가 한동훈 의원의 호남 방문을 적절한 포석으로 평가 한동훈의 호남 행보와 국민의힘의 좌파적 호남 전략을 비판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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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일단은 그 장동혁 대표가 네. 끼어들지 말라고 막 하지. 아 뭐 한동훈 의원이랑은 뭐 자기 임기 중에는 연대는 없다 뭐 이러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게 황당했습니다.”
2026.09.03정치시그널
“적절하게 저는 포석을 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얘기를 좀 마무리하면 그래서 이준석 대표가 국민의힘 대표 있었던 당시에 서진 정책이라고 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어요. 호남이나 광주 이런 거에.”
2026.09.03정치시그널
“근데 제가 과거 최고위원 할 때도 당시 전북도당위원장이 조배수원이었어요. 취임한다고 연락을 하는데 가는 사람이 많지가 않습니다. 제 최고위원회 때이 같이 내려갔죠. 네. 국민의 기본”
2026.09.03정치시그널
“이거는 무조건 각을 세우는 거죠. 왜냐면 사실 그 두 가지 단어가 틀린 말이 아니거든요. 그니까 잘 싸워야 승리할 수 있고 이기는게 잘 싸우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니까 굳이 어떤 같은”
2026.09.03정치시그널
“어. 취임식이니까 당연히 음 여러 사람들이 초대할 거 아니에요. 그 축하하는 날이니까 저는 민주당도 와도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개혁신당도 와도 될 거고. 네. 김하진 위원장은 전남도당 위원장을 꽤”
2026.09.03정치시그널
“한동훈 같은 자가 또 호남에 갔는데 이게 재밌는게 말이죠. 한동훈이 호남에 왜 갔을까 보니까 어 자 여기서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 통합 특별 시당 위원장 취임식이”
2026.09.02신의한수
“자 광주에 간 한동훈 호남은 차기 대선 최대 캐스팅보트 최전선이다. 어 뭐 충청을 보통 캐스팅 보트라고 하죠. 충청을 예, 충청의 민심을”
2026.09.02신의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