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비판
백운기가 장동혁의 노선을 비판하며 위험성 경고 오세훈 시장 재판 상황을 분석하고 유리한 측면을 설명 신통기획으로 인한 주택 멸실 공급 부족과 시기 조정 부재를 비판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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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좀 계속해서 만나려고 하는 이런 부분은 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2026.07.10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이게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해야 된다고도 얘기를 많이 했던 사람입니다.”
2026.07.10박재홍의 한판승부
“당이 미래로 나아가야 될 이제 방향 그리고 이제 정당의 혁신 변화에 대해서 얘기한 거지 당내 문제가 아니었었어요.”
2026.06.24MBN News
“저는 누가 봐도 장동혁 대표에 대한 공격이라고 생각이 돼요.”
2026.06.24MBN News
“일단 만약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100만 원 이상의 형이 선고되면 시장직 상실되는데요.”
2026.06.18MBN News
“당의 상황 이런 부분을 왜 제 선거의 당사자는 오세훈 시장인데 오세훈 시장의 뜻을 묻지도 않고 장 대표가 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러 뜻을 간접적으로 전해온 것을 제가 다 듣고 오늘 말씀드리니까”
2026.06.17MBC 라디오 시사
“사실 정원호 대표는 어 친윤 인물이고 지금 현 지도부와 맥을 같이 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는데 또 온도차가 좀 느껴지는 거 같기도 하고요.”
2026.06.16채널A News
“자 오세훈 시장은요.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정치적 입질를 지키기 위해서 청년들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 목소리를 내고 있는 그 젊은 층들 또 시위에 참가했던 사람들 뭐 이런 사람들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을 한 건데”
2026.06.16채널A News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시장님하고 통화도 했습니다.”
2026.06.16채널A News
“오세훈 시장이 살려줬는데 따지고 보면 결과적으로”
2026.06.10박재홍의 한판승부
“오세훈 시장 굉장히 지금 자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굉장히 서운할 것 같아요.”
2026.06.10박재홍의 한판승부
“장동혁 대표가 세삼 서울 선거를 가지고 그걸 지도부의 공으로 돌리기에는 대단히 궁색하고 민망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6.10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