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장 전과
용인 후보자 장관직 포기와 가족 논란에 대해 안타까움과 반감을 함께 표함 용인 후보자 사퇴로 인사검증 실패가 감춰진다고 비판 용인 후보자 전과 관련 질문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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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라고 봐야죠. 기본적으로 저는 이번에는 자진 사퇴가 아니고 지명 철회하는게 맞는 거거든요. 대통령이 추천을 잘못한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지명 철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결국은 영인 후보자가”
2026.09.15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러니까 그게 이제 인사회 기준으로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저는 그것보다 좀 빨리 했으면 좋겠다. 가장 좋은 거는 용예인 후보자가 본인이 자진 사퇴하는 건데 지금 뭐 그러한 분위기가 없어 보이니까 저는 청와대가”
2026.09.09매일신문
“사퇴하는게 정답입니다. 거기다가 박원장님이 아까 얘기 잘해 주셨는데요. 아까 그 얘기했던 것처럼 그런 식으로 창업해서 청년 지원 이런 거 받아먹는 거에서 그 비슷한 거를 용현님의이 기본 소득 장”
2026.09.09매일신문
“근데 이제 제가 들은 바로는 용예는 부끄러움이라는 건 정말 단어도 모르는 사람이래요. 그니까 실제로 비례대표를 그 당시에 그런 탈법으로 두 번이나 했을 때 이 기본 소득이라는 정당을 만들어서 그 당시에”
2026.09.09매일신문
“국민들이 더 분노하는 거 같다 생각이 들어요. 너무 잘 맞는게 그니까 우리가 보통 그러지 못하는게 나중에 우리 부끄러울까 봐 그러는 게 있어요. 실제로. 어, 근데 이제 제가 들은”
2026.09.09매일신문
“진짜 뭐 그래 봐 그래 봤자 뭐 어차피 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거 같아 뭐 이런 이런 표정인 거 같아서”
2026.09.09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