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장동혁 사퇴 논란
현재 논의는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을 둘러싼 보수 진영의 재건 방향과 연대 가능성을 두고 갈리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의 허현준은 한동훈의 복당 주장을 당 장악 시도로 규정하며 부적절하다고 비판했고, 중도 성향으로 분류된 한 출연자는 장동혁 대표를 보수로 보지 않으며 한동훈과의 연대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른 한 출연자 역시 한동훈의 복당 논의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가 특정 사안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같은 맥락의 부정적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이들 발언은 대부분 검증되지 않은 화자에게서 나온 것으로, 보수 진영 내부에서도 장동혁 대표의 정체성과 한동훈과의 관계 설정을 두고 이견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진영을 넘어 한동훈의 복당 및 당 장악 시도에 대한 비판적 톤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보수 재건의 주도권을 누가 쥐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패널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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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어처구니가 없습니까? 이거는 솔직한 얘기로 정치권에서 퇴출돼야 될 발언이죠. 옛날에 일제시대 때나 과거로 우리가 놓고 보면은 아마 매국노들의 논리가 이랬을 거예요. 나라를 팔아먹어서라도 내 이익을”
2026.09.26오마이TV
“예. 한동훈이 무슨 복당의 근거로 어 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 한동훈은 그냥 한동훈 자기 일을 하면 되고 한동훈은 죄를 범죄와 관련돼 있는 상황으로 징계를 받았는데 왜 그런 사람을 여기에 복당을 합니까? 우리는”
2026.09.12펜앤마이크TV
“근데 저는 사실상이 장동혁 지대부의 힘을 실어 주는 것들이 언제까지 이게 지속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는 안철수 의원이 참 딱하다.”
2026.08.14MBN News
“저 국힘이 저게 장동혁이 물러날지 말지 만 물러난다면 언제 물러날지 그 사이에 그러면 누가 뭐 어떻게 될지 당권은 어떻게 될지”
2026.07.20여의도너머
“차라리 장동혁은 무능하기 때문에 내가 내년에 목 칠 수 있다. 이거 그냥 데리고 가다가 호수합이 아무것도 아닌”
2026.07.17한겨레TV
“그리고 저 권영세 의원인가요? 그 오선이죠. 아예 직접적으로 사퇴를 얘기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2026.07.17한겨레TV
“빠가 까를 만듭니다. 예. 빠가 심해지면 나머지 사람들은 싫어해요.”
2026.07.16여의도너머
“아니, 제가 그 예능을 찍었었잖아요. 그 예능도 하니까 욕을 엄청 먹더라고요.”
2026.07.16여의도너머
“저는 저거 어떻게 해석했냐면 하나는 한동훈 의원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 또 하나는 국민의힘에 대한 체념이 좀 담겨 있다고 생각해요.”
2026.07.16여의도너머
“한동훈 의원이 최근에 저는 좀 정무적으로 실수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데 안철수 의원이랑 각을 세우고 있는 거. 그리고 개혁신당이 이제 정연호 후보와 관련해서 또 문제 제기하고 있는 거. 근데 이분들과 대화를 하기보다는 척을 지고 있는 거예요.”
2026.07.16여의도너머
“드디어 찐윤이 나선 거죠. 예. 말씀하신 대로 이거는 찐윤이 야, 이제 우리 얼굴마담 바꿀게. 이렇게 라고 움직이는 걸로 보여요.”
2026.07.16여의도너머
“권영세 의원께서 결국에는 당 지도부가 나서야 한다라고 말씀을 하신 것은 장동혁 대표는 내년 8월까지 갈 것 같다라는 전제하에 말씀하신 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이제 신동욱, 김재원 이런 최고위원들이 나서 줘야만 한다. 이 이 이야기는 장동혁 대표 흔들기가 아니라 신동욱, 김재원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를 내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26.07.16여의도너머
“드디어 찐윤이 나선 거죠. 찐윤이. 아, 이제 우리 얼굴마담 바꿀게.”
2026.07.16여의도너머
“저는 권영세원 본인 스스로도 책임을 안지는 정치인 중에 하나잖아요.”
2026.07.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 그게 답답한 거예요. 어쩌라는 거지 그러면은 권영세 의원이 그러면은 본인이 결정을 하고 장동혁 퇴진 한동훈 기회 줄게 이렇게 해야 이게 5분의 n이 움직이는 거거든요.”
2026.07.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앞서 우리 배소장님께서 1분 내법칙 뭐 이런 거 말씀하셨잖아요. 어느 쪽도 다수를 점하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를 물러나게 한 이후에 대한 컨센서스가 없으니”
2026.07.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한동훈전 대표가 미래를 향한 적극적인 정치행부와 메시지를 통해서 극복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07.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앞서 우리 배소장님께서 1분 내법칙 뭐 이런 거 말씀하셨잖아요. 어느 쪽도 다수를 점하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를 물러나게 한 이후에 대한 컨센서스가 없으니”
2026.07.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어제 퇴원을 했는데 그 전날 23일 날 국회에서 선거제도 개혁 토론회가 있었는데”
2026.06.26신용산객잔
“그리고 이제 당권파가 어쨌든 당 지도부의 일부가 너무 한쪽으로 가다 보고 민심과 너무 떨어져 있으니 구주류가 이쪽은 우리 얼굴로 내서는 안 되겠다. 구주류 내지 다수파와 당권파의 갈등.”
2026.06.25박성태의 뉴스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