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송영길 의혹
공직 없는 정진상이 인사에 개입된 것을 심각한 리스크로 지적 자신과 김승원 의원의 연루 의혹을 부인하고 한동훈의 편집을 비판 녹취 내용이 단순 민원이 아닌 로비 정황을 보여준다고 주장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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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렇지 않아도 지금 성남 뭐 경기라인 하고 막 말이 나오는 판인데 공직이 없는 사람”
2026.09.22동아일보
“실제 인선을 누가 했느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언론에 자꾸 김현지 얘기도 나오는데 김현지는 그래도 다행이야. 왜냐면 제1부속실장이라는 직함을 갖고 있어요. 근데 정진상 이름 이게 나오는 거야.”
2026.09.22동아일보
“근데 제가 굉장히 궁금했던 포인트는 거액 브로커의 어떤 수수료를 받는데 공식적인 후원금 계좌로 500만 원을 어 뭐 줄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그마저도 김승원 그 당시 의원의 후원”
2026.09.0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양수진 씨와의 통화에서 제가 양수진 씨 이 일에 대해서 제가 간여가 된다면 그 얘기가 오가야 돼요.”
2026.09.0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네. 글쎄 두 사람과의 관계가 예를 들어서 이런 걸 시시콜콜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라는 거. 뭐 그거는 이미 그 전에 어떤 친분관계가 좀 있지 않으면 아니 처음 통화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무슨 뭐 어”
2026.09.09채널A News
“네. 글쎄 두 사람과의 관계가 예를 들어서 이런 걸 시시콜콜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라는 거 뭐 그거는 이미 그 전에 어떤 친분관계 좀 있지 않으면 아니 처음 통화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무슨 뭐 어 허가가”
2026.09.09채널A News
“네. 글쎄 두 사람과의 관계가 예를 들어서 이런 걸 시시콜콜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라는 거 뭐 그거는 이미 그 전에 어떤 친분관계 좀 있지 않으면 아니 처음 통화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무슨 뭐 어 허가가”
2026.09.09채널A News
“저기에 뭐 이렇게 영화의 조연으로 나를 등장시킨 것이다라고 하지 말고 본인이 예전에 그 브로커 양모 씨와 어떤 관계였는지 왜 그 사람의 사무실을 가려고 했었던 건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본인이 좀 더 속시원하게”
2026.09.08MBN News
“뭐 확인할 수가 없죠. 그 부분이 양모씨가 계속 과시적으로 얘기하는 거를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이 김승원 후보자라는 양호 씨와의 그런대 문자나 이런 것들이 자료가 남아 있으니까. 근데 그때 검찰이 딱 봤을”
2026.09.08채널A News
“그 포인트는 있어요. 한동훈 의원이이 그 의원들 이름을 언급하면서 최소한 이분들은 양모 씨가 이번 청탁으로 돈이나 금전적 이익을 취하는 거를 알고 있었다. 그 대화 내용을 보면 그런 얘기가 오고 가더라고요.”
2026.09.08채널A News
“아니요. 저는 별 문제 안 될 거라고 보요. 네. 지금 밝힌게 지금 양모치라는 사람의 대화 내용 지금 나오는 거 보면 우리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이 보면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이 그분과 한 5분만 대화하면 이 사람”
2026.09.08채널A News
“아마 로비를 진행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김저이 어 최재성 전 의원이 이제 사무실 오니까 그 이야기를 여러 가지 이제 하겠다라는 그런 측면이 있는 거 같고 송영길 의원은 뭐 저 말대로 뭐 돈”
2026.09.08채널A News
“국민들한테 판단을 듣는 것이 오히려 저는 뭐 그 뭐 좀 정치적으로 볼 때 그게 더 합당한 정치인의 모습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뭐 유리한 것만 이제 계속 살라미로 이렇게 조각내 가지고 공개한다는 느낌을 받을”
2026.09.08채널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