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김민석 고소
지금 논의는 한동훈과 김민석 사이의 허위사실 고소 사건을 둘러싸고 양측이 상대방의 발언과 행태를 공격하는 국면으로, 최근에는 한동훈의 이빨 뽑겠다는 발언을 둘러싼 비판이 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동훈은 김민석의 9억 뒷돈 수수와 세천년 NHK 룸살롱 의혹을 비판하며 맞서고, 김민석은 한동훈을 내란 세력 부활을 꿈꾸는 정치검찰의 초라한 모습으로 규정하는 등 양측이 서로 강하게 비난하는 구도를 보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 하헌기, 김민하 등이 한동훈의 이빨 뽑겠다는 발언과 SNS·기자회견 언행 수준을 비판했고, 검증되지 않은 발언으로는 기자들의 취재 거부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한동훈이 김민석의 의혹을 제기하며 반격했고, 검증되지 않은 발언으로는 민주당의 검찰 악마화 전략이 국민에 먹히지 않는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한편 검증되지 않은 발언으로는 조국 주장의 단정이 어렵고 검찰 자료 유출이 아닐 수 있다는 공익신고 가능성 제기와, 법을 잘하는 사람들이 고소를 남용한다는 한동훈 비판도 있었습니다. 다만 진영과 무관하게 한동훈·김민석 설전을 아무 말 대잔치로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어, 양측 공방에 대한 피로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패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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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조희대 대법원장의 입장 발표 이후에 김민석이 이런 얘기했습니다. 시대의 착란 뭐 이런 이야기하고 민주당 의원들이 몇 사람이 나서서 내란 뭐 쿠데타적 행태 이런 식으로 광분하는 발언을 했는데 저게”
2026.09.24펜앤마이크TV
“안 좋은 흔적을 많이 남긴 검찰이라는 조직이 그동안 어떤 폐악재를 저질렀는지를 드러내는게 저한테 매우 중요하고 제 사건도 그 중에 하나로 기억이 됐으면 좋겠고”
2026.09.17시사IN(시사인)
“저는 사실은 제 사건과 관련돼서 제가 제일 하고 싶었었던 얘기는 대한민국 70년 역사 대한민국의 70년 역사에서 매우”
2026.09.17시사IN(시사인)
“검찰 기록 중요합니다. 정치 기록 중요하죠. 근데 그거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훨씬 더 어려운 과제는 언론”
2026.09.17시사IN(시사인)
“저런 식의 말이 딱 나오는 순간 어느 기자라도 한 명이 노트북 딱 닫고”
2026.09.17시사IN(시사인)
“이거를 국회의원이 하고 있다는게 저는 납득이 잘 안 되고 아 저런 정도로 밈을 사용해서 표현하는 사람이면은 진짜로 어디 게시판에 가서 뭘 하는 것도 의심을 충분히 받을 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09.16KBC 뉴스
“근데 이분은 이제 국회의원이잖아요. 한동훈 의원은. 근데 제가 최근에 그 뭐 50개씩, 80개씩 그 SNS 올리는 거 보니까 아이 이런 정도 속도와 이런 정도의 규모의 숫자면은 당원 게시판에서도 충분히 쓸 수”
2026.09.16KBC 뉴스
“국민의 힘이 한동훈을 좀 좋아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제명까지 가고 가는 걸 동의하진 않을 거예요. 저는 그렇게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거는 실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공세를 할 수 있는 거지만 실효성이 없는”
2026.09.15채널A News
“어 좀 전에 아까 한동훈 의원이 이야기했던 그 강못이라는 그 측근 같은 경우에 지금 특보로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어 그리고 이 세천년 NK 문제는 참”
2026.09.15채널A News
“김민석 대표가 아침에 한참 긁적여서 한 바닥 써 놨던데 그 내용을 보면 자기가 9억 받아 쳐먹은 거 사실은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뒷돈 9억을 받아 쳐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강신성이라는 지금도”
2026.09.15채널A News
“한동훈 위원께 제가 답을 했습니다. 우선 한동훈 위원을 보면서는 저는 사실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하는 느낌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일종의 내란 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정치 검찰의 마지막 어떤”
2026.09.15채널A News
“지금 이 한동훈 의원과 관해서 이 문제를 민주당에서 제기한다면 거기에 대해서도 어 그 영등포 경찰서에 오히려 저는 고소했다. 그래서 그 고소하면 수사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현직 검찰이냐 뭐냐”
2026.09.15한겨레TV
“그러니까 법을 잘하는 사람들이 더 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뭐 루폴이라는 말도 있고 법 기술이라는 말도 있는데 아마 근데 또 이런 측면도 있어요.”
2026.09.15한겨레TV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가 검찰에서 이게 나왔을 거다라고 본인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발표한 거면 그 자체가 허위 사실에 대한 인식이 아니기 때문에 범죄가 성립하지 않거든요. 근데 이거를 고소한 이유는 제가 보니까”
2026.09.15한겨레TV
“어 근데 저 지금 들었는데 그 김민석 저 몰랐어요. 그 김민석 대표님을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를 했어요. 네네. 명예 훼손으로. 아 그 한동훈 진짜 나쁜 정치인이네요. 왜냐하면 허위 사실 유포 고소를 해도 허위”
2026.09.15한겨레TV
“뭐 아무 말 대잔치지 이게 무슨 뭡니까? 아무말 대잔치를 하고 있어요. 검증이랑 아무 상관도 없지”
2026.09.15시사IN(시사인)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말씀이시잖아요. 예. 그러니까 어 개 당모가지 김영삼 전 대통령이 쓰던 말씀이에요. 제가 좀 돌려 드리고 싶은게 얼마나 급하면 우리 헌정사에”
2026.09.12MBC 라디오 시사
“저는 사찰은 아닌 거 같아요. 사찰을 할 거면 질문을 안 했겠죠. 그렇게 의심스럽게 더군다나 그 젊은 기자들 사이에서 중년이죠. 그 사람 그 탁 누가 봐도 아는데 거기다 대고 질문하고 일반인이라 그러면은 더군다나”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열어놔야죠. 아 그건 물론 그럴 수도 있죠. 그럴 수도 있는데 다만 어 밖에서 볼 때 검찰에서 오래 계셨던 그리고 법무장관 하셨던 분이 어 그 검찰에서 나올 수밖에 없는 자료를 들고 계시다는 거”
2026.09.11장르만 여의도
“징계를 하면 되죠. 예. 예. 법 개정을 한다 해서 민에 의해서 어 4년 임기 뭐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이제 2년 정도 되겠는데 네 임기를 받은 사람의 어 임기를”
2026.09.11장르만 여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