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청문위원
디지털 증거 확인 시 강제수사 요건이 된다고 전망 국민의힘 최고위 충돌과 지도부 입장 전달 여당의 한동훈 견제가 오히려 한동훈을 키운다고 비판
패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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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강제 수사를 하기 위해서 강제 수사에 필요한 영장이 나오죠. 영장이 나오려면은 어쨌든 그게 뭐 압수수색 영장이 됐든 뭐가 됐든 분명하게 이유와 증거와 그 어떤 정황들이 드러나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은”
2026.09.22시사IN(시사인)
“그래서 민주당은 제가 진짜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 발언으로 부탁드리는데 민주당은 한동훈 수사에 손을 떼세요. 제가 알아서 할 테니까. 아, 이정주가 한다고요? 예. 제가 잖아요.”
2026.09.22시사IN(시사인)
“음. 아, 저는 강제 수사를 받으면 한동훈을 좋게 도와주는 꼴이 돼요. 음. 그래서 이제 물론 경찰은 좀 죄송한데 경찰은 직진파거든요. 검찰에 비해서 이게 정치적인 수를 잘 못 써요.”
2026.09.22시사IN(시사인)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은 국민들께서는 그 달의 본질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알고 싶어 하시는데 그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지금 물어뜯고 있는 형국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뭐 문제가 있거나”
2026.09.16박성태의 뉴스쇼
“한동훈 의원님이 이제 무소속 의원은 아니겠습니까? 무소속 의원으로서 나름대로는 의정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신다고 저는 평가하고 싶습니다. 음. 그래서 이번 이제 청문에 관련돼서는”
2026.09.16박성태의 뉴스쇼
“나는 사실은 한도 의원은 본인이 법조인으로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지금 열심히 잘 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해요. 예. 난 그거에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2026.09.16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지금 저 말장난에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논리만 놓고 보면 본인이 공익 제보를 받았다고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2026.09.16박성태의 뉴스쇼
“없죠. 없어요. 그러니까 한동훈이 올림픽 공원 못 온다는 혹은이 어떤 참정권 문제 가지고 이 시민들과 동조하는 공감하는 투쟁을 못 한다는 열등감이 진하다는”
2026.09.15펜앤마이크TV
“만났어요. 맞습니다. 아니 이게 지금 이 한 딸들이 요즘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었냐면 엄청 장동혁 지도부랑 장딸들 공격을 엄청 했었단 말이에요. 어 너네 때문에 망하는 거다. 어쩌다 하다가 갑자기 갑자기”
2026.09.15펜앤마이크TV
“장동혁 대표가 아니라 저는 한동훈 의원이 어제 인터뷰 중에 지금 국회의원 200명이랑 싸우고 있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민주당 국회의원이 200명이 안 돼요.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자기도 자기가 직접 국민의힘과”
2026.09.14채널A News
“대해서. 국민의힘이 보인 태도가 세상에 아 세상에 지금 한동훈 의원이 어쨌든간에 지금 아주 치열하고 아주 성과도 있는 대여 투쟁을 하고 있는데 함께 맞서 싸워도 모자랄 국민의 힘이 자료 유출 이런 문제는 민주당 편을 들고”
2026.09.14채널A News
“저는 오늘 그 김승원 의원이랑 그 양모 그렇고 집에서 사 찍은 사진이라도 갖고 나오는 줄 알았어요. 다 똑같은 생각 했구나. 근데 없잖아. 네. 뭐야”
2026.09.13뉴스토마토
“확실히 보호해 드리겠습니다. 안 들어가게 예. 전형적인 왕자병 기질이 있죠. 함께 아 정말 너무 괴로운데요. 저래서 제가 무소속에서 유세 갈 수 있겠냐라고 뭐라 거예요.”
2026.09.13뉴스토마토
“제가 사실 저 기자 회견을 이제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데 저 장면에서 뜨악했어요. 저 진짜 왜 그런 거예요? 제가 당신들 드럼통 안으로 들어가게”
2026.09.13뉴스토마토
“안녕하십니까. 황연실입니다. 김승원은 듣보잡이다 드럼통에 안 들어가게 확실히 보호해 주겠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입이 거칠어지는 이유 기자들 앞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듣보잡이라는 비속어를 뱉고 이재명 당시 대권”
2026.09.13뉴스토마토
“간부방이 있는데 여기에서 여러 가지 정보가 공유되기 때문에 한성숙 총리가 당신 가서 질문하라고 하지 않았어도 이런 정황들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지 않았느냐 이런 의혹인 거란 말이죠.”
2026.09.13채널A News
“예. 문정 대변인이 지금 보니까 다른 건 몰라도 국민의 힘도 이번 건에 대해서는 굉장히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보호는 아니고 이 문제를 엄중하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이진숙 의원조차도 이거는 한동훈에”
2026.09.13채널A News
“그리고 청문회에서 김민석 그이 당대표가 이렇게 얘기했던데요. 한동훈 청문회 만들죠. 아니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한동훈 청문회 하자니까요. 근데 왜 나를 못 부르죠? 저를 증인도 청문위원도 못 부른다면서”
2026.09.12채널A News
“일단 사찰을 하는 사람이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는지 전 잘 모르겠고요. 뭐 사찰이라고 그걸 얘기하는 건 한동운식 제가 볼 때 물어뜯기 작업이 벌어졌다. 제가 이빨을 얘기하는 거 보니까 본인이 옛날에 많이 물어뜯어”
2026.09.12뉴스토마토
“조강 지명직 최고위원의 이른바 막말성 그 발언들은 뭐 이게 한두 번이 아니죠. 음. 밖에서 잘 오시라 혼자. 뭐 이런 이야기. 예전에 또 모든 뭐 거의 난사하듯이 권영세 의원부터 시작해서 뭐 마음에 안 드는”
2026.09.11채널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