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공급절벽
43만 호 사라졌다는 오세훈 주장도 전적 근거는 없다고 지적 박원순 시장 때 재개발 축소로 오세훈 반발이 당연하다고 옹호 오세훈 시장의 박원순 책임 전가를 비판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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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거예요. 자, 한결의 신문의 보도입니다. 한결 신문이 이야기합니다. 2016년부터 2020년 서울에서 새로 지정된 주택 재개발 구역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이때가 박원순 시장”
2026.09.22KBC 뉴스
“문제가 된 거는 그 박원순 시장 때 재개발 재건축 지역을 많이 지금 이제 그 축소시켰기 때문에 이런 어떤 문제가 일어나서 오세훈 시장의 당연한 어떤 반발을 지금 불러일으키고 있는”
2026.09.22KBC 뉴스
“그러려면 내 놓으세요. 그 자리. 그 이런 거거든요. 지어져서 입주해야지만 부동산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라 허가를 내고 착공을 하고 수분양권자가 돼도 내가 3, 4년 뒤에 들어갈 곳이 있어.라는 라는”
2026.09.21스픽스
“네. 박원순 박원수 시장님한테 공급 절벽의 책임을 물으려면 지금 박원수 시장님 돌아가신지가 6년 전입니다. 예. 네.”
2026.09.21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