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청장 지명2026-W41 · 3일 기준
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검사 출신 김지용을 중수청장에 지명하면서 적절성 논란이 일었다. 적절하냐를 두고 10명 중 8명은 친윤 낙인 자체가 부당하다고 봤다. 검사였다는 이유만으로 친윤으로 몰아 공직 적격을 따지는 건 이상하다는 것이다. 반대 정황이 더 많고 결격 사유도 크지 않아 임명될 것으로 본다. 수사 역량과 균형 감각, 조직을 이끄는 품성이 뛰어나 적임자라는 평가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0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네. 그러니까 그런 뭔가 좀 반대되는 정황이나 제가 취재하는 내용들이 훨씬 더 많은 거 같고 그 당 안에서도 사실은 이제는 좀 중수청이 이렇게 언제까지 수장 없이 가야 되느냐. 이미 청와대에서 그리고 재검증까지”
“다만 이제이 뭐 임명되겠죠. 저는 뭐 임명 될 거라고 봅니다. 김지용 후보자가 최적의 인물인지는 제가 모르겠으나 그 정도로 결격 사유가 있나? 그 친윤 감별사들이 나와 가지고 얘기하는데 그들은 누가”
“예. 아니 그게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그걸 다 공로화시켜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지금 민주당식의 사고 방식은 완전히 탈레반 사고 방식이거든요. 그러니까 검사를 했던 사람은 앞으로”
“지금. 근데 저는 이게 저도 김지용 후보자 청문회까지는 좀 잠잠할 거라고 보는게 일단 김어준 씨부터 친윤 검사다라는 논리를 스스로 포기했어요. 이제는 친윤 아니어도 안 된다는 식으로 논리를 또 살짝 바꿨고요. 또”
“그니까 친윤이냐 반윤이냐는 개인적인 정치적인 소신인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공직에 있는 사람은 그런 생각 자체를 갖지 않도록 내가 특정 정치적인 어 이런 세력이나 이런 쪽에 내가 이쪽 성향이야. 이쪽 성향이야.”
친윤 낙인 자체가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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