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청장 지명2026-W41 · 3일 기준
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을 두고 추미애 지사 등 외부 인사들이 반발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외부 개입이 문제라는 쪽이 4명으로, 문제가 아니라는 2명보다 우세하다. 중수청 개청 초라 할 일이 많은데 경기도지사가 본분을 벗어나 발언한다는 것이다. 집권 세력이라면 내부 라인으로 우려를 전달할 수 있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통령 인사권에 이 정도 논란을 만든 선례가 없을 만큼 과도하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정치적 소신 발언이라 괜찮다중립 2명인사권 흔들기라 문제 · 1명 비판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뭐냐면 제가 보는 건 다는 아니겠으나 박은정 의원의 경우도 그렇고 뭐 다른 분들 몇 분이 굉장히 적극적인 분들은 그냥 감정의 상태 아닌가 감정을 막 풀어 버리는 거”
“아 그러니요. 조직의 개선이란게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대통령의 인사권에 도전하는 것도 문제. 음 본인의 직속 상관인 중수청장에 대해서 특정인 대통령이 인사권을 하셨는데 그 사람에 대한 비토하는 건 제정신이 아닌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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