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3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4이화영 가석방,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것인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7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8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9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10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분석 영상 368건1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3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4이화영 가석방,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것인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7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8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9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10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분석 영상 3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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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2026-W41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장동혁 대표의 발언과 국민의힘의 대응, 취소·광고 타격 보도까지 정치권 논란이 번졌다. 정치권이 다룰 일이냐를 두고 6명 중 6명이 문제를 지적했고, 이유는 두 갈래로 갈렸다. 스타벅스 논란 때 쓴 '내 영화는 내가 고른다' 기준을 스스로 어겼고, 국민이 평가하면 되는 일이다. 감독에게 의도를 캐묻고 영화제에 공문을 보내는 것은 권력의 개입이고, 정책 권력이 나설 문제가 아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내 영화는 내가 고른다. 자유 시민의 의지로서 내가 내 영화 한번 보겠다. 근데 왜 이 영화 갖고서 이렇게 난리 블루스를 다들 이렇게 치시느냐? 저는 그게 이해가 안 가고요. 그때는 시민들이 알아서 판단하게 두라고”

말아야: 관객 판단에 맡겨야
  1. “지금 노무현 대통령 가지고 건드니까 누가 피해 봅니까? 곽상언 의원이 유족으로서 지금 힘들어하고 계시고 또 유가족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럼 이분들이 또 그 피해를 감당을 해야 되는 좀 이런 모순적인 상황이 지금”

말아야: 관객 판단에 맡겨야
  1. “그러니까 예술자들의 컨텐츠 또 이런 것들은 정치인들이 좀 안 끼어들었으면 좋겠다. 예. 이게 뭐 제 생각입니다. 네. 아마 우리 어 이거 우리 시청자 여러분 청취자 여러분들도 여러 가지”

말아야: 관객 판단에 맡겨야
  1. “문제지 정치권이 이렇게 나서가지고 뭐 압박하고 감독한테 의도가 뭐냐고 말해보라고 자꾸 요구하고 심지어 영화제에 무슨 공문을 보내고 그 영화제에서 그냥 상영하기로 했대요.”

정치권 개입은 과도하다
  1. “과거 대체역사물에 가까운 영화를 보면서 극찬을 했던 장동혁 대표가 할 말인가 싶기도 하고 저는 야당이 정말 할 일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산업 재편 국제질서의 개편 그리고 형사사법 제도의 격변 국정”

정치권 개입은 과도하다
  1. “거예요. 근데 지금 영화를 놓고 국민의 힘에서 저렇게 하는 건 정책 권력이 개입하는 거거든요. 이거는 잘못됐죠. 영화 불쾌할 수 있습니다. 불쾌하다고 말하면 돼요.”

정치권 개입은 과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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