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청장 지명2026-W41 · 3일 기준
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검사 출신 중수청장 후보를 지명하면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적절하다는 쪽이 6명 중 4명으로 우세하고, 부적절하다는 쪽은 2명이다. 능력과 원칙주의를 갖춘 적임자라는 평가가 많다. 과거 윤석열 정권 장모 수사를 지시한 강골 기질이 근거로 꼽힌다. 다만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에 반대해온 점이 우려로 지적된다. 인사청문 위원들도 기소 분리에 부정적이라 판단이 어렵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능력·원칙주의라 적절수사·기소 분리 반대라 부적절 · 2명 비판
“그래서 이미 결정된 거기 때문에 힘을 실어 주고 왜냐면 중수청이 지금도 말이 많잖아요. 뭐 컴퓨터도 없다. 내가 해양모 장관하고 직접 소통했는데 다 점검을 했는데 뭐 다 있더라고요. 그다음에 70%까지 맞춰 놓고”
“아니에요. 공소청장은 법사위에서 인사 청문회를 하고요. 네. 중수청장은 행안 예. 행안부 소속이기 때문에 행안위에서 합니다. 그래서 행안위 위원들의 판단과 결정이 굉장히 중요해요. 일단 인사청문 위원들이기”
“저는 마지막에 한 행동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음. 어 그래서는 윤석열 정권 하에서 어 그 장모에 대한 제기 수사를 명령을 내렸다라는 건 굉장히 저는 그 강골 기질 예 그리고 원칙주의자다라는”
“말씀드렸던 것보다는 제가 주로 우려를 가졌던 거는 이분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는 대원칙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을 굉장히 강하게 그리고 앞장서서 내셨던 분이에요. 어 진행자께서도 아시겠지만 중수청이라는 기구가”
능력·원칙주의라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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