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네. 추미애 지사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응원하고 있는 입장이고 그 추미애 경기 도지사가 아니 오늘 국감장에서 이런 말 했지 않습니까? 망가진 경기 도정을 정상화하느라고 내가 이렇게 노력하고 있었다라고”
“전임 지사 그리고 정부 탓을 하기 때문에 문제인 거예요. 만약에 아기들 입으로 들어가는 어떤 식사비나 과일값이나 혹은 생리대 이 비용을 깎으려면 그전에 나부터 졸라매고 내가 이 정도로 긴축합니다를 어필을”
“글쎄요. 뭐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다음에 직원 건강 검진 예산을 줄여서 1년에 한 번 하던 건강 검진 이걸 2년에 한 번으로 축소해 예산을 절감하는 방안도 포함이 됐다 이런 겁니다. 그니까 국장 업무 추진비”
“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추미애 지사가 그동안에 중수청장 임명 등을 놓고서 거침없는 언사를 대통령을 향해서 해 왔어요. 심지어 그 무슨 민주 열사들 앞에 와서 뭐 무릎 꿇어야 된다라는 얘기까지 했지 않습니까?”
“추지사는요 그 비교적 그 대통령님께서 좀 직접적으로 타게팅을 해서 저격을 하셨습니다. 그건 뭐 누가 봐도 추미의 지지사한테 하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복지 예산 깎는 거 삶의 고통 서민들의 고통 직격탄 맞는다는”
“모든 거를 원점으로 해 가지고 부채를 제로 상태로 만들어서 하겠다고 그렇게 하진 않거든요. 그래서 이게 추미애 지사가 처음에 경기도의 예산을 보면서 아 이거는 지금 문제가 많다라고 뭔가 좀 과도한 지금 어떤 그 확신인가 좀”
“저거는 이제 그 추미애 지사가요. 최근에 뭐 여러 가지 한 5,억 가까이 아마 감액했을 겁니다. 근데 그 예산 중에 이제 뭐 출산이나 이런게 보육 이런 예산이 있잖아요. 저거는 추미애 지사를”
“경기도 내에서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아니 경기도에 진짜 정치 별로 얘기 안 하시는 어머니들께서도 요즘은 정말 너무나 얘기를 많이 하시고 특히 저는 최근에 그 어린이집 급식비 깎은 거”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지금 경기도 지사라서 더 문제인게 있어요. 경기도가 재정 위기라고 하는 거에 공감할 만한 대한민국 국민이 얼마나 있느냐부터 시작을 해서 경기 도정을 잘못한 것은 개인 정치인 추미에만의”
“그러니까 책임을 떠넘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비판할 수가 있는 거죠. 행정에는 자신이 없으니까 정치적인 싸움을 통해서 자신의 무능력을 감추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그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보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면 본인도 같이 허리띠 졸라매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정작 본인은 어 고가의 관사를 갖다가 쓰고 임차하고 또 어 본인이 타는 관용차를 또 바꾸고 자 이러면서 보수 진보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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