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김지용-이임은정 감찰 2026-W42 · 3일 기준
👉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당 안팎에서 임명 적절성 논쟁이 벌어졌다.
황연실 임명 적절성을 두고 12명 중 찬반 갈래가 갈렸지만 부적격 쪽 의견이 더 많다.
박원석 윤건영 수사 독립성과 전문성, 기관 운영 능력을 따져도 결격 사유가 없다는 판단이다.
김완 이동재 독직폭행 사건 결재 라인에 있으면서 책임을 회피한 태도가 중수청장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윤건영 윤건영 친윤 검사 출신이라는 점 자체가 검찰 개혁 취지에 어긋난다는 문제 제기다.
황순욱 김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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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3명 · 결격 사유 없다, 임명해야 비겁한 태도로 부적격 외 3갈래 · 9명 비판
결격 사유 없다, 임명해야 3명 비겁한 태도로 부적격 3명 친윤 출신이라 부적절 2명 정치 검사라 임명 문제 2명 검증 미흡으로 부적절 2명
“음. 그 김지용 후보자 정도면 근데 지금 찾을 수 있는 후보자 중에는 그나마 양질이다라는게 법의 통설인데 그 한편으로는 저는 최근에 이제 강경파의 행보를 보면 여권 강경파의 행보를 보면 그 검찰에 아 검찰이”
결격 사유 없다, 임명해야 “후보자는 고검 차장으로서 명백한 결재 라인에 위치했던 사람입니다. 그럼 당당하게 이야기하셔야 됩니다. 내가 결재했다라고. 국민이 원하는 건 그런 자세와 그런 모습입니다. 당시에 감찰부장 명정식은”
비겁한 태도로 부적격 “그래서 새로운 쟁점이 없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 이 상태로 쭉 간다면 그냥 임명이 될 거 같아요. 다만 이게네 여진이 없겠는가 이를테면 오늘 이제 청문회 끝나고 청문 보고서 채택되고 청문 보고서 채택되는지”
결격 사유 없다, 임명해야 “근데 저는 사실 김지용 오늘 후보자한테 좀 실망했어요. 아 그래요? 좀 좀 석대말로 박력 있게 좀 하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아까 박력 있게 더 박력 있게. 그건”
비겁한 태도로 부적격 “뭐 현재까지는 결격 사유라고 말할 건 없다라고 봅니다. 그니까 세 가지 측면인데 첫 번째 수사 독립성, 수사 전문성, 그다음에 기관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 이 세 가지가 결국 중요할 텐데 지금”
결격 사유 없다, 임명해야 “만 거 같아요. 그리고 전형적인 검사인 거 같아요.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은 과연 중수청을 맡아서 강력하게 중대 범죄 수사의 지휘권을 행사할 만큼 결기와 그런 어떤 뭐라 그래? 그 어 패기가”
비겁한 태도로 부적격 “이른바 여당 내 집안 싸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김지용 중대범죄 수사청장 청문회가 드디어 오늘 열리고 있습니다. 친윤 출신이어서 안 된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여당 내 강경파의 반발이 더욱 커지고 있는”
친윤 출신이라 부적절 “김이 김재 후보가 친윤일 뿐더러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 이게 이제 본인의 사감인지 음 그야말로 정치 원로로서의 어떤 판단인지”
친윤 출신이라 부적절 “도둑이 집에 들어와서 물건을 훔치려고 할 때 도둑을 막은 게 아니라 도둑을 막고 싶었지만 결국 문을 열어서 도둑이 집에 들어오게 한 사람을 우리는 법률 용어로 그리고 전문 용어로”
정치 검사라 임명 문제 “저는 그 원론적인 얘기로 돌아와 가지고 김지용 중수청장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항상 이런 말 하지 않습니까? 민주진영에서는 정치 검찰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가졌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보고 있고 잘못되고 있다. 그래서”
정치 검사라 임명 문제 “그러니까 이 대목은 검증 대상인 게 맞죠. 이전에 예를 들면 뭐 친윤 검사냐 우리 편이냐 이 문제가 아니잖아요. 이거는 얼마나 이제 성”
검증 미흡으로 부적절 “어, 그렇습니다. 물론 적다 관얘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좀 어, 고려를 해서 이해를 할 필요가 있겠지만은 이게 굉장히 실력이 제대로 검증이 됐는가? 우리는 이런 의문을 가져야 됩니다. 근데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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