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인사2026-W42 · 3일 기준
임광현 비서실장 인선이 적절한가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경력 대부분이 국세청인 인물로 전격 기용됐다. 적절하냐를 두고 5명 중 2명은 이례적 인선이라 문제 삼았고, 나머지 셋은 각기 다른 이유로 부적절하다고 봤다. 국세청에서만 일하고 국세청장까지 지낸 이력이라 색깔을 드러내려는 인선이라는 시각이다. 실장이라면 총괄할 경험과 무게감이 있어야 하는데 비서를 뽑은 것 같다는 것이다. 의원 생활이 1년 남짓뿐이라 정치인이 아니라 순수 관료로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좀 들고요. 근데 야당 입장에서 보면 지금 이분이 결국엔 국세청에서만 일을 하셨고 그리고 국세청장 하셨고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뭐 청와대에서 내놓은 인적 사항을 보면 뭐 어떤 색깔을 명확하게 해 주기 위해서인지”
국세청장 출신 인선 이례적
“실장을 뽑은게 아니라 비서를 뽑았구나. 비서실장이라고 실장이라는 타이틀을 줄 때는 정책실장이든 비서실장이든 안보실장이든 그거는 그거를 총괄할 수 있는 정도의 경험과 무게감과 뭐 책임감과 이런 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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