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2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징계는 적절한가?3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4검찰이 경찰 공조 요청을 반려한 것은 직권남용인가?5임광현 비서실장 인선이 적절한가6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7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8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굴종적 사대 외교 지향 안 된다' 발언은 적절한가?10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438건1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2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징계는 적절한가?3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4검찰이 경찰 공조 요청을 반려한 것은 직권남용인가?5임광현 비서실장 인선이 적절한가6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7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8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굴종적 사대 외교 지향 안 된다' 발언은 적절한가?10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43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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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인사2026-W42 · 3일 기준

임광현 비서실장 인선이 적절한가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경력 대부분이 국세청인 인물로 전격 기용됐다. 적절하냐를 두고 5명 중 2명은 이례적 인선이라 문제 삼았고, 나머지 셋은 각기 다른 이유로 부적절하다고 봤다. 국세청에서만 일하고 국세청장까지 지낸 이력이라 색깔을 드러내려는 인선이라는 시각이다. 실장이라면 총괄할 경험과 무게감이 있어야 하는데 비서를 뽑은 것 같다는 것이다. 의원 생활이 1년 남짓뿐이라 정치인이 아니라 순수 관료로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좀 들고요. 근데 야당 입장에서 보면 지금 이분이 결국엔 국세청에서만 일을 하셨고 그리고 국세청장 하셨고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뭐 청와대에서 내놓은 인적 사항을 보면 뭐 어떤 색깔을 명확하게 해 주기 위해서인지”

국세청장 출신 인선 이례적
  1. “이제 워낙 무지해서 대통령이 굉장히 신임하시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이제 비례대표 의원이 될 때도 사실은 굉장히 이례적인 그니까 국세청 출신들이 의원들이 보면 잘 없어요.”

국세청장 출신 인선 이례적
  1. “실장을 뽑은게 아니라 비서를 뽑았구나. 비서실장이라고 실장이라는 타이틀을 줄 때는 정책실장이든 비서실장이든 안보실장이든 그거는 그거를 총괄할 수 있는 정도의 경험과 무게감과 뭐 책임감과 이런 거 다”

비서 아닌 실장감 아니다
  1. “내가 보기에 뭐 그 사람이 국세청 반류 출신인데 뭐 잠깐 한 1년 조금 넘게 국회의원 생활을 했다 그러지만 정치인이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 사람 같고 순수 관료 출신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대통령께서”

정치인 아닌 관료 출신
  1. “보세요? 전혀 하마평도 안 나왔던 그 못 들어봤었는데요 약간 이제 깜짝 인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 제가는 체가 제가 이제 뭔가이 좀 뭐 예측이 맞아떨어지고 있는데 제가 지난주에 뭐 많은 분들도”

깜짝 인사로 무게감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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