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농지논란2026-W42 · 3일 기준
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
이진숙 의원이 과방위에서 방통위원장 시절 2인 의결에 참여한 이력과 이재명 부모 묘소 의혹 제기로 제척 논란이 일었다. 제척이 적절한지를 두고 5명 중 4명은 내로남불 문제를 지적했고 1명은 다수당 횡포라고 봤다. 이진숙 의원은 이해충돌 사안이 있어 민주당이 법적으로 제척할 수 있다는 입장도 나온다. 다만 김현 의원 등 민주당 의원들도 방통위 이력이 있어 똑같이 적용해야 공정하다는 것이다. 전문 분야라 과방위에 간 의원을 민주당이 다수당 힘으로 제척한 것은 횡포라는 지적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다수당의 횡포다내로남불이라 문제다 · 4명 비판
“그러니까 근데 이제 상임위를 결정하는 방식이 본인이 그 분야에 전문 분야가 있을 때 그 거길 가는 거잖아요. 과방위원장까지 했으니까 아 본인 이제 과방위에 그 과방위에 지금 가시게 된게 과거에 그”
“이게 왜냐면요 이게 이 얘기를 하면 자꾸 언론들이 양비론 양시론 하지 말라라고 비판하게 되는데 어쩔 수 없이이 부분은 양비론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이진숙 의원은 이해충돌 사안이 있습니다. 왜냐면은 그 본인이 그”
“그때 방통이나 지금 방통이 다르다라고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차별점이거든요. 근데 요새 시대 정신이 너는 되고 나는 안 돼. 이런 식으로 계속 끌어가고 있잖아요. 사실 다른 걸 갖다 주장하면서 뭔가 내로남불을”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