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네. 근데 조금 반박을 한 게 있다면 그거에 대한 민주당 의원들의 비판에 대해 밥그릇 다툼이라고 평가하셨는데 저는 도정에 대한 건전한 견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민주당 당론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당 그리고”
“넘었어요. 경기도를 지금 중앙정 너무 과다하게 하시면서 정작 지금 본인이 도정을 수행해야 될 도에서 지금 굉장히 비판을 받고 있는데 심지어 같은 지금 그 본인이 소속한 민주당 지금 민주당에서 더 난리해요. 제가”
“내고 있어요. 예. 다 늦었어요. 다 늦었고 저는 김민석 당대표가 계속 약간 좀 뭐 가치, 방향 그다음에 뭐 원칙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당대표로서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악역을 자처해야 되는 때가 지나갔다고”
“그래 가지고 지금 경기도 지사로서 이제 중앙정치에 계속 이렇게 하고 계시는 거고 이것도 사실 그런 상황으로 봐야 되는 거죠. 그리고 그 여당의 그 광역단체장들이 관심 받는 거는 대통령 저격하고”
“음. 오늘 아침에 제가 그 국회 안행위의 그 이광희 의원이라고 충북 청주 서원음 지역구 국회의원입니다. 이분이 앞장서서 추미애 지사를 비판하고 있어요. 오늘 제가 저 어 인터뷰를 나눠봤는데”
“근데 추미애 지사가 최근 하고 있는 모든 정치 행위는 뭐죠? 그냥 대통령 들이받는 거밖에 없잖아요. 그니까 정부 여당과 뭔가 대화와 타협과 협상을 통해 가지고 도민들의 복리 증진을 그 총량을 넓히는 방식이”
“네. 근데 누가 봐도 추미애 지사를 겨냥한 얘기죠. 서민들의 혈세로 온갖 호사 누리면서 복지 예산 삭감했다. 그 추미애 지사가 경기도 재정에 어쨌든 비상을 선언하고 일부 복지 예산 삭감했죠. 산후조리 예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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