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재정비상2026-W42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
추미애 경기지사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설을 꺼내며 중앙정치에 개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8명 중 7명은 이를 대통령과 붙어 체급을 키우려는 행보로 봤고, 이유는 셋으로 갈렸다. 대선 경선에 나섰던 만큼 여야 공격을 쇼로 활용해 존재감을 키우려는 것이다. 반면 경기도당 차원의 사퇴 촉구와 당원 이탈로 민주당 내부가 돌아서고 있다. 한편 김지영 후보자 문제에 대통령 갈등설을 엮어 중앙정치 관심을 드러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8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아니 근데 그거는 오히려 추미애 지사가 좋아할 거예요. 추미애 지사가 좋아하는 거죠. 음 국민의힘이 강하게 공격하고 본인도 강하게 구하면 그 쇼 많이 나오고 그런 걸 그 법사위원장 하시던 시절에 계속해서”
“좀 많이 내셨으면 좋겠는데 근데 야당보다 여당 쪽에서도 문제 제기할 가능성이 있어서 근데 추미애 지사 입장에서는 야당이든 여당이든 본인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게 본인이 크는 방식이라고 생각은 할 거”
“지금 경기도청 앞에 가면 민주당 당원들이 이제 추미애 사퇴 촉구 집회를 열고 있다고 해요. 그 경기 도당 차원에서 이제 추미애 지사 때문에 지금 민주당 지층이 돌아서고 있다라는 문제 의식이 있고 이제 김민석 대표가”
“이 부분과 관련해서 저는 추미애 지사가 굉장한 정치적 실기를 하고 있다라고 봅니다. 이거 굉장히 정치적 실기예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측면에서 그런데 첫 번째는 지금 출민 지사의 이런 돌출적인”
“음. 제가 계속 좀 말씀드리면 추미애 지사는 이 대통령의 존재를 그렇게 인정 안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대통령이라는 지위가 있고 또 이분이 가져온 정치 역정이 있는데 그 자체를”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