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징계는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 근데 우리가 과거에 계속 이 검사들에 대한 감찰 이런 부분은 사실은 징계 이런 것들을 정치적으로 많이 유용해 왔어요. 사실 뭐 윤석열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잖아요. 그 당시 이제 감찰해서 징계하고 그래서”
“과거에 정치 검찰들이 하던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이 부분에 대해서는 끊어줄 건 끊어 줘야 되겠구나는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정치 검찰들이 계속해서 항명하거나 집단적으로 뭐 의견 표출을 하거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정 중 광주 중수청장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실제 공무원으로서 너무 그런 얘기를 공개적으로 여러 번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하는 거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거냐가 더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전 임은정 청장도 과거에 본인이 어떤 일 했고 박수 받았고 그 국민들한테 소구가 안 돼요. 지금 이재명 정부의 중수청을 개청하고 있는데 여기서 지금 본인이 본인의 상급자를 그도 직업”
“있을 때도 사실상 정치 행위를 계속 해 왔잖아요. 예전에 검사나 판사 입장에서 생각할 수 없는 수준의 정치적인 발언을 해 왔는데 그동안은 가만히 있다가 지금 이제 이 말하자면 청와대나 이런 데랑 뜻이 다르다”
“들어 가지고 저 특정 조직에 이게 무슨 어떤 공직 조직에 말이 있는데 공직 조직에 상사를 공격한다. 그거는 밖에 나와서 공격해야죠. 그 안에서 아니 그 상사하고 또는 그 상관하고 어 기관장하고 특정 정책이나 그 회사”
“행위는 공무원의 기본적인 어떤 품위 유지 의무에 위반해 아 품위 유지 의무에 명백히 반하기 때문에 이건 당연하게 감찰 대상이고 징계 대상입니다. 특히 지금 저기이 그 임은정 수사관은 1급”
“그러니까 뭐 의견은 낼 수 있는데 그 고위 공직자잖아요. 정치인이 아니라. 그리고 정치 고위 공직자는 의견을 내는 방법도 방법이나 절차도 좀 달라야 된다고 보여지는데 그전에 계속 그 처음에 이제 문제 제기를 했을 때”
“그러니까 모든 시민이 갖는 시민적 권리로서 표현의 자유는 공무원도 뭐 누구도 당연히 갖고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이게 직무와 관련된 부분이라고 하면 그걸 다 표현의 자유라고 표현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은 들어요.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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