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임은정 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은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3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4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7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8이화영 가석방 요구, 법적으로 가능한가?9한동훈 자녀 수사는 어떻게 처리되어야 하나?10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213건1임은정 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은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3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4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6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7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8이화영 가석방 요구, 법적으로 가능한가?9한동훈 자녀 수사는 어떻게 처리되어야 하나?10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2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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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SNS 논란2026-W42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한글날 연휴 동안 X에 글을 대거 올리며 메시지 정치를 했고, SNS 언어가 정제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왔다. SNS 활용을 두고 11명 중 소통이 아니라는 쪽 3명, 진영 내 싸움 과몰입 3명, 횟수보다 내용 2명으로 갈렸다. 혼자 일방향으로 쏟아내는 건 소통이 아니고, 듣기 싫은 비난은 아예 듣지 않겠다는 선언이라는 것이다. 반면 진영 내부 문제를 건건이 쪼개 설명하며 여권 내 아젠다에만 머문다는 지적이다. 다만 많이 하느냐보다 절제되고 이성적인 단어를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쪽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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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정책 홍보면 괜찮다중립 2명진영 내 싸움에 과몰입 외 2갈래 · 6명 비판
  1. “제가 찾아보면서 제일 가벼운 걸 가져오려고 했거든요. 예. 그러니까 왜냐면은 이 원래 X라는 게 뭐 무거운 주제만 다룰 수 있는게 아니라 정말 소통을 소통 창구로서도 대통령께서 가벼운 거 가벼운 거 국민들께서 좀”

정책 홍보면 괜찮다
  1. “그를 향한 강한 비난 같은 경우에는 아예 듣지 않겠다. 나는 내가 듣고 싶은 얘기만 듣겠다라는 선언을 한 것이고 그것을 직접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 거예요. 아 소통이라는 게”

일방향이라 소통 아님
  1. “아니 횟수보다도 중요한 거는 저 내용인 거 같아요. 뭐 횟수야 뭐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른 건데 대통령이 또 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횟수보다 내용이 문제
  1. “본인이 하던 거 잘하시는 거 하는 거라고 좀 봅니다. 저는 오히려 대통령께서 이게 격의 없이 SNS를 통해서 본인의 생각과 정책 홍보나 이런 거 하는 게 되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이거가 환다고”

정책 홍보면 괜찮다
  1. “근데 이제 대통령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 뭐 저 수석도 주장하는게 이게 국민과의 소통이라고 주장하잖아요. 이게 무슨 소통이에요?”

일방향이라 소통 아님
  1. “그러니까 저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계적인 추세가 그것도 맞는데 문제는 말이죠. 얼마나 많이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절제돼 있고 이성적인 단어를 쓰느냐”

횟수보다 내용이 문제
  1. “음. 음. 일단 저는 이 대통령의 소통 방식에 대해서는 횟수는 크게 의미가 없다. 아, 횟수 많이 해도 되고 적게 해도 되고 그때 달라서 상황에 맞춰서 하면 되는”

진영 내 싸움에 과몰입
  1. “뭐 저도 이제 처음 듣는 표현인데 뭐 그런 뭐 단어가 크게 이제 뭐 문제가 된다기보다는 저는 이제 강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대통령이 이 SNS의 뭐 전반적인 국민 모두의 뭐 아젠다가 아니라 여권 내부의 아젠다를”

진영 내 싸움에 과몰입
  1. “근데 이게 SNS라는게 뭐 이제 정치인들의 어떤 그 소통 수단으로 이제 정착된 지가 오래됐으니까 하는 건 좋은데 지금 특히 이제 그 진영 내의 어떤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그 저는”

진영 내 싸움에 과몰입
  1. “이게 원래 이재명 대통령 캐릭터인 거 같습니다. 이제 성남 시장 시절에 또 보면은 트위터로 이제 그 당시에 막 시민들이랑도 논쟁 벌이고 이래 가지고 그게 이제 나중에도 논란이 된 적이 되게”

줄여야: 중독·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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