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SNS 논란2026-W42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한글날 연휴 동안 X에 글을 대거 올리며 메시지 정치를 했고, SNS 언어가 정제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왔다. SNS 활용을 두고 11명 중 소통이 아니라는 쪽 3명, 진영 내 싸움 과몰입 3명, 횟수보다 내용 2명으로 갈렸다. 혼자 일방향으로 쏟아내는 건 소통이 아니고, 듣기 싫은 비난은 아예 듣지 않겠다는 선언이라는 것이다. 반면 진영 내부 문제를 건건이 쪼개 설명하며 여권 내 아젠다에만 머문다는 지적이다. 다만 많이 하느냐보다 절제되고 이성적인 단어를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쪽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정책 홍보면 괜찮다중립 2명진영 내 싸움에 과몰입 외 2갈래 · 6명 비판
“제가 찾아보면서 제일 가벼운 걸 가져오려고 했거든요. 예. 그러니까 왜냐면은 이 원래 X라는 게 뭐 무거운 주제만 다룰 수 있는게 아니라 정말 소통을 소통 창구로서도 대통령께서 가벼운 거 가벼운 거 국민들께서 좀”
일방향이라 소통 아님
횟수보다 내용이 문제
“본인이 하던 거 잘하시는 거 하는 거라고 좀 봅니다. 저는 오히려 대통령께서 이게 격의 없이 SNS를 통해서 본인의 생각과 정책 홍보나 이런 거 하는 게 되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이거가 환다고”
횟수보다 내용이 문제
진영 내 싸움에 과몰입
“뭐 저도 이제 처음 듣는 표현인데 뭐 그런 뭐 단어가 크게 이제 뭐 문제가 된다기보다는 저는 이제 강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대통령이 이 SNS의 뭐 전반적인 국민 모두의 뭐 아젠다가 아니라 여권 내부의 아젠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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