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정 중수청2026-W42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
중수청 출범 후 첫 감독권이 조직 간부 감찰로 향하고, 대통령은 이달 들어 X에 65건의 글을 올렸다. 검찰개혁 발언과 SNS를 두고 11명 중 7명은 문제 삼았고, 4명은 소통이나 불가피한 행보로 봤다. 주제가 좁아지고 특정 인물 언급에만 집중돼 중독성 논란까지 나온다. 유통 권력에 막힌 국민과 직접 연결되고 전 세계적 흐름이기도 하다. 대통령이 여당 파벌 보스처럼 직접 참전해 국정 책임자의 언어가 흔들린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소통 창구로 적절중립 3명과도한 개입, 문제다 외 2갈래 · 6명 비판
“그리고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 자체가 저는 대통령도 속앓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왜 한쪽 진영을 위해서 그 SNS를 쓰느냐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대통령의 국정 지지의 전체를 봤을 때”
“없어.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 입장에서 본인이 직접 참전하는데 문제는 대통령은 어 여당 특정 파벌의 보스가 아니고 국민의 대통령 국정 책임자예요. 대통령의 모든 언어 특히 X 같은 이런 SNS 말 그대로 소셜”
“주제가 지금 계속 좁아지고 있습니다. 깔때기요. 깔때기. 예. 특히 같은 당에 추미 지사나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계속 언급을 하고 있는데 한 방 세게 치고는 다음에 빠져나와야죠. 근데”
“다만 뭐 징계 여부를 떠나서 이재명 대통령도 직접 이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긴 했었잖아요. 주말 사이에 또 이제 여러 가지 페이스북 그 SNS 글들이 이제 쏟아졌는데 X 글들이”
“그니까 대통령의 시간과 에너지 자체가 다 공적 자원이라는 맥락이겠죠. 그러니까 저도 뭐 그런 얘기 많이 하지만 지금 이제 말하자면 대통령이 계속 이 문제에 대해서 발언해야 되는 거 자체가 국정동력이에요.”
양과 질 모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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