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비판2026-W41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을 어떻게 보나?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4일 밤 SNS에 좌든 우든 무책임한 극단주의자를 언급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 발언을 두고 10명 중 4명은 지지율 하락 속 다급함의 표현이라고 봤다. 지지율이 30% 박스권에 갇히고 권위가 떨어지자 조급해진 데서 나온 발언이라는 것이다. 반면 4명은 여권 내 국정 주도권 다툼에 대통령이 말려든 것이거나 급진파에 대한 경고로 읽었다. 한편 2명은 인사와 정책을 좌지우지하려는 급진파에 오래 참다 내린 정당한 경고라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급진파에 정당한 경고중립 4명지지율 하락 속 다급함 · 4명 비판
“네. 매우 강렬했습니다. 남긴 말은 어 이 정도입니다.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이겠지만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 정책까지 자기 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 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 개혁 내세우며 내부”
“계속. 근데 제가 아까 좀 덧붙이면은 아까 제가 민주당한테 불만 있다고 했는데 이게 민주당을 공격하는 내부에 있는 비판을 하는 사람들 여기에 대한 불만이기도 한데 아 왜 지금 이럴 때냐 지지율이 지금 굉장히 힘든”
“문제도 그 인정합니다. 동의 자꾸 정쟁의 중심에 자꾸 쓰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런 일 없죠. 대통령은 어쨌든 통합 포용 이런 것도 민생 개혁 통합을 말씀을 했단 말이에요. 기자 회견에서도 얘기를”
“본다면 철저하게 이기심으로 자기 출세 또 자기 성공이라는 것도 실력으로 성공을 하려는게 아니라 그 알량한 기득권을 이용해서 이재명 정부를 압박하고 본인의 어떤 요구 사항들을 얻어내려고 했던 일부 급진파들”
“제가 오늘 통화한 민주당 중진 의원은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가 이따 살펴볼 수도 있겠지만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지지율이 지금 30% 박스권에 갇혀 있잖아요. 되게 큰 위기에 갇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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