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스펙 의혹2026-W41 · 3일 기준
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
한동훈 의원 딸의 논문·앱·전자책 판매 등 활동과 방미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수사 필요성을 두고 6명 중 3명은 프레임이라 보고, 2명은 철저 수사, 1명은 공정 수사를 주장했다. 저작권자가 고소도 안 한 0.99달러 전자책을 문제 삼는 건 과장이라는 것이다. 딸 개인 문제가 아니라 법무장관 권한이 걸린 특혜 의혹이므로 낱낱이 밝혀야 한다. 범죄 혐의가 아니라 절차 문제라면 법무장관이든 검찰총장이든 공정하게 제기해야 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0.99달러 저작권은 프레임중립 1명특혜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 2명 비판
“더군다 한동훈 법무장관 불송부 이거가 나오면 그러면 그 당시의 경위를 자세히 설명하든가 왜 열흘 만에 불송부를 하기로 결정을 했었고 과정에 하등의 문제가 없다. 이런 설명을 하든가. 근데 이게 조희대 대법원장”
“뭐기는 몰랐고 그때 당시에도 아니고 뭐히 그 습처럼 쓴 그것을 가지고 스펙으로 사용하지 않았던 않았다라는 것으로 그냥 퉁치고 넘어갈 일이 아닌 거예요. 왜냐면 이것은 그냥 딸 한 명의 어떤 딸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아니요. 억지가 아니라 제가 말하는 거는 뭐 한동훈 의원 딸 한동훈 의원이 뭐 범죄 혐의가 있다 이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사람들한테 제기되는 절차에 대해서라면 법무부 장관이든 검찰총장이든 공정하게 제기를 하고 난”
“저는 이게 검찰도 법무부 소속인 기관이죠. 그럼 그 경찰도 판단할 수 있고 검사도 할 수 있고 중요한 거는 이게 법무부가 최종 판단하지만 다 그 각 단계마다 판단권이 있다 이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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