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SNS 논란2026-W42 · 3일 기준
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한글날 연휴 동안 X에 글을 대거 올리며 메시지 정치를 이어갔다.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쪽이 6명 모두였다. 대통령은 여당 파벌의 보스가 아니라 국민의 대통령이니 직접 나설 자리가 아니다. 친명 의원들이 대신 나서야 할 일인데 대통령이 직접 참전하고 있다. 글의 관심이 여권 내부 반대자 공격과 해명에 쏠려 자중지란을 키운다. 메시지 자체는 좋지만 자기 방어용 글을 스스로 올리는 건 아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이런 상황이면 대통령께서 직접 나셨으면 확실히 진압을 하시던가 아니면 좀 빠지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김민석 당대표가 민티라 그래서 매일 아침에 본인들 의기를 입장을 내시잖아요.”
“아니 근데 이게 저는 생각했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저렇게 얘기한다고 추미애 도지사한테 뭐가 피해를 끼칠 수가 있어요? 어차피 지금 어쨌든 주지사 같은 경우에는 이재명하고 각을 세우겠다라고 마음을 먹고들이 되고”
“없다는 거예요. 저희 중앙 괜찮아놨어요. 나왔어요. 지금 스피커가 없어.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 입장에서 본인이 직접 참전하는데 문제는 대통령은 어 여당 특정 파벌의 보스가 아니고 국민의 대통령 국정”
“같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 진작에 뭐 최소한 가르마를 탔어야 되실 일인데 제 생각엔 대통령의 문제의식이 옳다 하더라도 이걸 지적해 주셨지만 자중지란 속에서 갈피를 못 잡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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