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암살자들 비판
노무현 대통령 소재 영화로 유족이 피해받는 상황을 우려 문세광 단독범행 의혹 제기를 사실로 인정 김영수 변호사 증언 인용해 암살자들 왜곡 반박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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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지금 노무현 대통령 가지고 건드니까 누가 피해 봅니까? 곽상언 의원이 유족으로서 지금 힘들어하고 계시고 또 유가족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럼 이분들이 또 그 피해를 감당을 해야 되는 좀 이런 모순적인 상황이 지금”
2026.10.07오마이TV
“저쪽에서 노무현 대통령 가지고 또 하겠다라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동훈이 또 그거 가주고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어제 어떻게 정리해야 되느냐 저는 좀 영화는 영화로서 우리가 놔뒀으면 좋겠어요. 그니까”
2026.10.07오마이TV
“문세걸 단독 범행을 할 위인이 못 된다는 게 출발점이죠. 네. 그렇죠. 네. 여러 정황들을 종합해 보고 또 지상파방송 SBS와”
2026.10.07뉴스토마토
“자,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지금으로 와서 문세광이 아닌 제3자에 의해서 또는 뭐 영화에서 말한 것처럼 박정희 전 대통령에 의해서 육영수 여사가 암살됐다는 것은 터무니없다라는 것이 이 당시 어 수사 검사에”
2026.10.06펜앤마이크TV
“일단 이제 어 변호사님께서 말씀하신 김영수 변호사죠 이분이 이제 52년 전에 당시 문세강 실제 수사했던 검사입니다. 아 그때 이제 수사 본부에 파견된 검사가 세 명이 있었다 그러는데 그 세 명 중에 막내로 이제”
2026.10.06펜앤마이크TV
“어, 그리고 그런 주제, 영화의 주제를 어, 8·15로 그 문서강의 저격을 영화의 주제로 삼은 것 자체가 문제가 되고 어, 김대중 정부 때 1998년에 이거에 대해서 대통령 경호실에서 이 사건을 방대하게”
2026.10.06MBN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