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소재 영화로 유족이 피해받는 상황을 우려
김영수 암살자들 비판 · 발언 2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쪽에서 노무현 대통령 가지고 또 하겠다라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동훈이 또 그거 가주고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어제 어떻게 정리해야 되느냐 저는 좀 영화는 영화로서 우리가 놔뒀으면 좋겠어요. 그니까”
“지금 노무현 대통령 가지고 건드니까 누가 피해 봅니까? 곽상언 의원이 유족으로서 지금 힘들어하고 계시고 또 유가족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럼 이분들이 또 그 피해를 감당을 해야 되는 좀 이런 모순적인 상황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