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감 논란
한동훈 국민의힘 의원의 외교부 국정감사 질의를 두고 질문 방식과 조현 외교부 장관의 답변 태도 중 무엇이 문제인지를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장성철이 조현 장관의 팔짱 낀 태도와 답변 내용을 잘못됐다고 비판한 반면, 같은 보수 진영의 한동훈 의원 본인도 조현 장관 태도를 지적하면서 자신의 질문 방식이 아쉬웠다고 인정했고 김종혁은 장관이 '쥐잡듯'이라는 표현에 답변을 거부한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양측을 함께 지적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원석과 신인규가 한동훈 의원의 '찍소리', '쥐잡듯' 같은 거친 표현과 함정을 파는 질의 의도를 문제 삼아 천박하고 비외교적이라고 비판했고, 검증되지 않은 다른 진보 출연자들도 한동훈 의원의 언어와 태도가 국민들의 혀를 차게 한다는 취지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다만 박원석은 장관의 답변 거부가 '쥐잡듯' 앞의 표현 때문이라는 이해를 내놓아, 진영을 넘어 질의 표현 자체가 논란의 핵심으로 부각되었습니다. 이처럼 한동훈 의원의 질의 표현을 문제 삼는 목소리와 조현 장관의 태도를 문제 삼는 목소리가 진영별로 갈리면서, 국정감사 질의 방식과 외교부 장관의 대응 태도가 함께 도마에 올랐습니다.
패널 11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28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니 쥐잡듯이 그렇게 한다고 하는게 그렇게 잘못된 표현인가요? 우리가 뭐 일반적으로 그 쓸 수 있는 말 아니에요? 바로 이렇게 쥐잡듯이 날 닦달하냐? 이게 심각한 거죠. 사실은이 비유가”
2026.10.08정치시그널
“음. 그렇군요. 네. 그 한동훈 의원 얘기를 짧게 해보면 이게 국무위원의 그 답변 태도와 좀 맥락이 이어지는 건데 그 한동훈 의원이 그 조현 장관 상대로 어쨌든 뭐 그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김여정이 떠드는 것에”
2026.10.08정치시그널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지금 한동훈 의인이 질의를 하고 있다 보니 어 굉장히 아마 이번 국감에서 얼마나 우리 외교 안보 당국이 허점이 많은가를 국민들께서 아시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네.”
2026.10.08문화일보
“네. 불행한 일이라 그럽니다. 지뢰 사고를 지뢰 사건을 불행한 일이 아니라 분노해야 될 일 아닙니까? 최소한 대한민국의 장관이라면 야 불행해. 너 뭐 어쩔 수 없다. 재수”
2026.10.08문화일보
“지금 참 방금 잠깐 보셨는데요. 자 이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 우리나라의 지금 어 625 전쟁 이후에 어 군사정전위원회가 어이 주로 말뚝을 박아 놨습니다. 1200개 정도 되는 말뚝을 휴전선에서 박아서 서로의 어떤”
2026.10.08문화일보
“한동훈 의원이 계속적으로 있던 전국의 핵심 이슈들을 가지고 어 정부 여당을 궁지로 몰아놓고 있습니다. 제가 재밌는 장면을 봤는데요.음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동훈 의원한테 막 이제이 집중적인 질문 공세를 받고”
2026.10.08문화일보
“뭐 한동훈 이진숙 이런 자들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아서 안 다뤘으면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은요. 우리가 또 한 번씩 봐 줘야 됩니다. 왜? 한동훈 지는요 지금 엄청 잘하는 줄 알아요. 똑똑한 줄 알아요. 지가 다 할 수”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근데 저는요 한동훈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실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언론이 하도 띄워주고 한동훈은 거기에 마취가 되고 중독이 돼서 더 이런 행태를 못 끊을 거거든요. 그 거의 중독 상태라고”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뭘 가지고 사과를 하라는 거죠? 지금 한동훈이 말도 안 되는 것을 깐죽깐죽 했어요. 너 왜 나한테만 표정을 나쁘게 지어 막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아니, 나 지금 이보다 지금 더 좋은 표정을 어떻게”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런 그런 재밌는 장면을 생각을 해봤는데 어쨌든 한동훈 의원은 야당 국회의원으로서 어쨌든 저는 역할은 잘하고 있고 검사 출신이라는 경험을 갖고 대단히 좀 많은 정보 제보 받아서 뭐”
2026.10.07MBC 라디오 시사
“추진해야 된다. 이거를 이제 주장했다는 것이고 보도는 통일부는 그건이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인데 왜 추진하느냐 이래 갖고 서로 이제 이견이 있어서 뭔가 고성이 고성을 지를 정도의 어떤 그러 뭐 토론이”
2026.10.07MBC 라디오 시사
“것이냐를 두고 이제 대립을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외교부하고 통일부가. 근데 외교부는 어쨌든간에 이 북한의 최근에 뭐 이런이 지뢰와 관련된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사이버 분야를 포함한 어떤 제재를”
2026.10.07MBC 라디오 시사
“봤는데 네. 그 시절에 한동훈 장관의 또 태도가 있었는데 이번 일 계기로 한동훈 의원도 과거에 자신이 장관을 할 때 어떤 태도나 이런 것들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은 서로에게 참”
2026.10.07MBC 라디오 시사
“젠틀하게 그리고 합리적으로 좋은 톤으로 이렇게 답변을 했으면 훨씬 좋았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한동훈 의원도 옛날에 이제 법무 장관을 해”
2026.10.07MBC 라디오 시사
“그리고 뭐 우크라이나가 우리 뭐 외교 그 수교 관계가 있는 국가긴 하지만 지금 뭐 그 못 할 말은 아니고 지금 상황에서. 근데 북한에 대해서 찍소리도 못 한다. 이게 이제 외교부 장관 입장에서는 정책의 그런 표현을”
2026.10.07동아일보
“제가 보기에 쥐잡듯보다 그 앞에 표현이에요. 북에 대해서 찍소리 못 하면서 찍소리 결인 거기에는 제가 답을 못 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거를 이분이 답변하면서 예를 뒤에 거를든 거죠. 쥐잡듯이라는”
2026.10.07동아일보
“분들이 걱정하실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언론이 하도 띄워주고 한동훈은 거기에 마취가 되고 중독이 돼서 더 이런 행태를 못 끊을 거거든요. 그니까 거의 중독 상태라고 저는 보는데 한동훈은 이렇게 하면”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한동훈이 보십시오. 저는 한동훈이 저 의도 질문이 아주 나쁜 의도라고 생각하는데 북한에 대해서 강단 있게 못 하냐라고 하는 질문은 정동영 장관한테 해야 돼요. 만약에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하면 헌법”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뭘 가지고 사과를 하라는 거죠? 지금 한동훈이 말도 안 되는 것을 깐죽깐죽 했어요. 너 왜 나한테만 표정을 나쁘게 지어 막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아니, 나 지금 이보다 지금 더 좋은 표정을 어떻게”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뭘 가지고 사과를 하라는 거죠? 지금 한동훈이 말도 안 되는 것을 깐죽깐죽 했어요. 너 왜 나한테만 표정을 나쁘게 지어? 막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아니, 나 지금 이보다 지금 더 좋은 표정을 어떻게”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들으셨어요? 조현 외교부 장관이 대단히 태도와 답변 내용에 있어서 전 잘못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태도도 지금 팔짱을 끼고 이렇게 앞을 숙여 가지고 이렇게 막 그 인상 쓰면서 뭔 얘기하나 막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2026.10.07MBC 라디오 시사
“아니 그니까 그 함정을 판 의도가 있고 해서 이제 조현 외교부 장관도 그 질문에 더 이상 답을 안 한 것이겠죠. 그리고 사실 한동훈 의원이 뭐 쥐잡듯이 한다. 뭐 전에는 뭐 이빨을 뽑는다. 뭐 개 xx 뭐 이런”
2026.10.07백운기의 정어리TV
“한동훈 위원이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김여정이 떠드는 것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 하면서 우크라이나만 쥐잡듯이 합니까? 북한이 주적입니까? 우크라이나가 주적입니까라고 이제 물으니 조현 외교부 장관이 아니 뭐”
2026.10.07정치시그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