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한미동맹 균열의 원인은 자주파 인사(이종석·정동영) 때문인가?4신천지의 민주당 당원 가입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7임광현 비서실장 인선이 적절한가8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굴종적 사대 외교 지향 안 된다' 발언은 적절한가?10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분석 영상 304건1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한미동맹 균열의 원인은 자주파 인사(이종석·정동영) 때문인가?4신천지의 민주당 당원 가입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7임광현 비서실장 인선이 적절한가8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굴종적 사대 외교 지향 안 된다' 발언은 적절한가?10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분석 영상 30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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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감 막말

국민의힘 3인방의 막말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비판 국민의힘 3인방의 막말을 정치 현실의 타락으로 비판 국민의힘 3인방의 막말을 혐오 발언으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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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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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23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오윤혜답변 인용

    “맞습니다. 이제 그만큼 그구 세력이 많이 장악했다라는 것에 대한 반증이죠. 우리 장동혁 대표도 올공에 거의 80번 넘게 가셨다어요. 그러니까는 그 리더에 거기에 있는”

    2026.10.14뉴스토마토
  1. 오윤혜답변 인용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의 말과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는 것이 그래도 윤석열이라는 사람의 등장으로 저는 이렇게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전에는 이 정도까진 아니었던 거 같아요. 최소한의 금도를”

    2026.10.14뉴스토마토
  1. 오윤혜답변 인용

    “저는 이런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왔다는 것 자체가 솔직히 자괴감이 생기죠. 그리고”

    2026.10.14뉴스토마토
  1. 오윤혜답변 인용

    “저는 지금 경향신문에 신흥 강경파 어찌할고라고 했는데 이거는 신흥 강경파라는 말을 붙이기에도 굉장히 부족 이거 말이 안 된다. 근데 저는”

    2026.10.14뉴스토마토
  1. 윤기찬답변 인용

    “문제는 뭐냐면 자 국민의 심런 분들이 저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뭘까요? 민주당의 국회운영 형태가 워낙 독주독선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원내에서 만약에 상임위에서 발언해도”

    2026.10.14MBN News
  1. 윤기찬답변 인용

    “요거를 사실은 단면만 볼 필요는 없어요. 물론 주진 의원의 그 이재명 대통령에 관련된 말은 부적절하죠. 유머스럽게 하는 게 전 상당히 국민한테 호소력이 있다고 보고 오히려 말을 예전에”

    2026.10.14MBN News
  1. 차재원답변 인용

    “겁니다. 뭐 아니 그니까 당신들이 그렇게 했으니까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뭐 일종의 비례대응이라는 것인데 근데 본인이 아니까 잘못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잖아요. 당 당신들이 그렇게”

    2026.10.14MBN News
  1. 차재원답변 인용

    “지지할 수 있을 것처럼 뭐 말씀은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저는 뭐 그러니까 본인들이나 아 국민의힘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는”

    2026.10.14MBN News
  1. 차재원답변 인용

    “그러는데요. 이분들의 행태가 사실 뭐 그니까 지금 강성 지지층 입장에서는 박수를 치고 아주 뭐”

    2026.10.14MBN News
  1. 윤경호답변 인용

    “그런 점에서 저는이 초선 세분이네에 극단으로만 극단으로만 가는 언행을 하는 거 이게 우리 스스로의 질을 다 떨어뜨리는 거다.이 생각을 좀 했으면”

    2026.10.14MBN News
  1. 윤경호답변 인용

    “SNS상에 올린 글이라고 한다지만 대통령의 이름을 거명하면서 뭐 명을 끊을 때 운운하는 얘기. 과거에 박근혜 대통령이 현직에 있을 때에 아마 야당 의원이 대정부 질의였을 거예요. 귀에 뭐 이런 얘기 했다가”

    2026.10.14MBN News
  1. 강대규답변 인용

    “보면 그냥 재미 들리신 거 같아요. 그냥 이러한 그 전문 청년들하고 소통을 하면서 그 재미 재미있게 댓글을 남기시는 거 같은데 이것도 정치의 한 방식이라고 저는 생각을”

    2026.10.14MBN News
  1. 강대규답변 인용

    “대해서 얘기한 거 같습니다. 품격을 지키는 거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다만 많은 당원들이 박정환 의원의 그 품격을 지키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이진숙 의원과 주진우 의원 등을 응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2026.10.14MBN News
  1. 김갑수답변 인용

    “그럼요. 그럼요. 근데 저런 그 배울 만큼 배운 국회의원이 옛날 검사했던 사람이 저런 언사를 쓰면 되느냐? 대통령 명줄을 끊어놓자는 게 이게 말장난이 되냐고.”

    2026.10.14뉴스토마토
  1. 김갑수답변 인용

    “예.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 어 이제 명을 끊어라. 이제 죽여라 이 소리거든요. 이건 뭐 딴 말이라고 뭐 자꾸 이제 나중에 해명을 하는데 명을 끊다. 명줄을 놓는다. 죽는다. 죽이란 얘기예요. 지금 아 이런 발언을 막”

    2026.10.14뉴스토마토
  1. 이재영답변 인용

    “이거를 지금의 세 명이 누구 잘못되지 않았냐 국민의 힘에 이렇게 얘기하기에는 우리 정치권 전체가 받아야 되는 비판은 피할 수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지난주에니까 제가 여기 나와서 말씀드렸던가요? 어”

  1. 이재영답변 인용

    “이건 누적되었고 지난 몇 년간 계속해서 우리가 쇼츠 정치 뭐 아까 말씀드린 알고리즘 정치 어 게다가 특히 이거에 대해선 죄송하지만 저 민주당이 굉장히 앞장서서 이 문화를 만들어 냈다고”

  1. 김종대답변 인용

    “어, 참으로 저도 국회에 있어 봤습니다만은 과거에도 막말 파동이란 게 있긴 있었는데 그거는 어쩌다 터지는 거거든요. 근데 요즘 보면 일상이 된”

  1. 이용주답변 인용

    “예. 근데 저 지금 좀 전 좀 이해가 안 되는게 지금 초점이 한글날이잖아요. 근데 우리가 한글과 한국어는 구분해서 이야기를 해야”

  1. 심재홍답변 인용

    “네. 위헌정당 해산은 민주당이 당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이렇게까지 파행으로 입법 독재 어 입법부가 다수당의 횡포 다수에 대한 압제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이게 오늘 내일의 일이”

    2026.10.09이영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