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중수청장 감찰은 공직 사회에서 불가피한 조치라고 평가
임은정 감찰논란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니까 예를 들면 알겠어요. 평엔 검찰과 관련해서 내가 오른편에 어 라이트 올바른 편에 하려고 했다 했었던 사람이다라는 걸 강변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지금 이 국면에서는 내가 틀릴 가능성이”
2026.10.12한겨레TV“불갑 불가피하죠. 아까 얘기한 것처럼 대통령이 문제에 대해서 완곡하게도 얘기하고 직설적으로도 얘기하고 하지 말라고 자제도 당부하고 그 이전에는 재검 당내 요구를 받아들여서 재검토도 하고 했는데 광주 중수청장 어쨌든”
2026.10.12한겨레TV“아 뭐 징계가 꼭 뭐 직을 어떻게 하거나 뭐 직무를 정지시키거나 이런게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공직 사회에 율차원 회사라도 경고라도 그다음에 그렇게 하지 말라는 구두나 서면으로의 어떤 전달 지시가 있어야”
2026.10.11스픽스“그러니까 모든 시민이 갖는 시민적 권리로서 표현의 자유는 공무원도 뭐 누구도 당연히 갖고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이게 직무와 관련된 부분이라고 하면 그걸 다 표현의 자유라고 표현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은 들어요. 예를”
2026.10.11스픽스“더 부적절하겠죠. 어, 왜냐면 이제 임은정 검사장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까 얘기했던 수사의 독립성이나 안정성 그다음에 전문성 측면에서 담보가 되느냐 저는 김지훈 검사장보다 더 뭐 나은 점이 하나도 없다라고”
2026.10.11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