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가석방2026-W41 · 3일 기준
이화영 측 변호인의 공개 발언, 협박인가 억울함 호소인가?
이화영 전 부지사의 변호인이 가석방 관련 공개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됐다. 이 발언이 협박이냐 억울함 호소냐를 두고 8명 중 7명은 문제 삼았고, 이유는 셋으로 갈린다. 변호사가 정치인 출신이라 공천용 자기 정치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는 것이다. 당사자 의사를 묻지 않고 SNS에 글을 올린 건 변호인으로서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살기 위해 언제든 진술을 번복할 수 있다는 통첩과 시위 효과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8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근데 저는 이제 그 김광민 변호사라는 분은 이분이 도의원도 했고 또 최근에 아마 그 지방자치 단체 단체장 선거도 나갔다가 이제 그 경선에서 떨어진 분으로 알고 있는데 그니까 전형적인 정치인이죠. 사실은 그니까 이분이”
“예. 맞습니다. 거기서 이제 그 이영 부지사 입장이 나왔으니까 그 전까지 김광민 변호사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거 뭐야? 자기 정치야? 아니면 진짜 유아용 입장이 이런 거야? 거에 대한 의문증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네. 일단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김광민 변호사는 김민석 대표 체제가 유지되거나 뭐 친명계에서 민주당을 맡고 있는 이상 공천을 못 받을 것이라고 봅니다. 공천을 해 주면은 저거 입막음 해 주려고 해 주는 거”
“말씀을 드리고 예. 저는 김광민 변호사가 아무리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고 있어도 당사자인 이화영 전 부지사의 의사를 묻지 않고 그런 SNS 글들을 올릴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그게 당사자”
당사자 의사 무시한 부적절
당사자 의사 무시한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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