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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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수사권 폐지

대공수사 공백수사권 폐지 실효성진영 초월 우려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권 폐지와 방첩사 해체 이후 대공수사 기능의 공백을 두고 논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최근에는 민노청 간부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을 계기로 보안수사권 전면 폐지의 실효성 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국정원 대공수사권이 폐지되고 방첩사가 발표 후 두 달 만에 해체되면서 대공수사 기능이 마비됐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국가보안법 관련 사건이 발생한 상황에서 대공수사권 폐지와 방첩사 해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양 진영 모두 대공수사 공백을 문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수사권 폐지의 실효성과 대응 체계를 둘러싼 논의가 진영을 넘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판 63%중립 22%우호 15%

패널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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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경욱답변 인용

    “그 지난주에 우리가이 부분 논의를 하면서 실종 실종 사건은 어 정확히 보안수 사건과는 뭐 연관되지 않는 거 아니냐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이번 사안처럼 만약에 범죄랑 연결되어 있을”

    2026.08.27매일신문
  1. 정경욱답변 인용

    “사건 폐지로 인해서 국민의 어 생명과 안전이 어 너무 위험에 노출되는 어 정도가 어 심한 거 아닌가 이런 걱정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논의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어 사실”

    2026.08.27매일신문
  1. 정경욱답변 인용

    “완전 박탈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너무나 큰 거를 저희가 이런 큰 사건 굵직한 사건 몇 건에서만이라도 벌써 온 국민이 알게”

    2026.08.27매일신문
  1. 정경욱답변 인용

    “시스템이 전혀 없었다. 이런 것들 보완하는 걸로 해결이 돼야 되는 겁니다. 지금 어 검찰의 수사권을”

    2026.08.27매일신문
  1. 정경욱답변 인용

    “아니,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요. 이 모든 문제점은요. 일단 검수 원복하고요. 예. 어 그동안에 어 내재적으로 문제 있었던 이런 실종 사건을 어 경장 한 명이 종결”

    2026.08.27매일신문
  1. 차호답변 인용

    “아니라 잠시 내려놓고 지지율 또 오르면은 예, 다시 추진을 하지 않을까 싶고요. 아까 뭐 인요한 전의원 인준 얘기하셨는데 사실”

    2026.08.27매일신문
  1. 차호답변 인용

    “대검이 재판 독립을 얘기를 했고 헌법 학자 수많은 학자분들께서 위헌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진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 지적이 틀려서 접은게 아니라 지지율이 떨어져서 접은 거라면 이거는 접는게”

    2026.08.27매일신문
  1. 강성필답변 인용

    “예. 하여튼 빨리 저는 경찰청장 공석을 채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1. 박원석답변 인용

    “그 제가 구체적인 것도 이따 말씀드릴게요. 일단 메 일단은 메시지 관리 실패해요. 예. 네. 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그 의원들 단톡방에다가”

  1. 강성필답변 인용

    “수사 단계가 아니니까 제가이 말을 먼저 했었어야 되는데 그래야 우리 민주당이 좀 제대로 발언을 하는 건데 발언권을 뺏겨 버렸네 그러니까 말씀하신게 맞아요. 그러니까 물론 보안수 사건이 있는 상태에서”

  1. 윤희석답변 인용

    “이거 누구만이 맞습니까? 거기까지 얘기하면 괜찮아요. 근데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지금 보안수사권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일이 일어났으니까 보안수사권 없앤다고 해서 이런 일이”

  1. 이동형답변 인용

    “저는 보안수사권 폐지가 통과되는데 이거를 다시 돌리기는 어렵다고 봐요. 다시 돌리기는 어려운데 그러면 대안을 실질적 대안을 말해 달라는 거지. 그 안심할 수 있는 대안을 달라는 거죠. 지금”

    2026.08.26이동형TV
  1. 김규현답변 인용

    “맞습니다. 지금은 7대 범죄 한해 전건 송치잖아요. 5대 범죄인가?”

    2026.08.26이동형TV
  1. 이동형답변 인용

    “참 이제 뭐 그 뭐 지금 그 사체가 네 구 발견된 거잖아요. 장미란 씨 수색 하는 걸로 시작했다가 네 구 세구가 더 발견된 거잖아요. 이제 경찰이에 나서 가지고 다 제주들”

    2026.08.26이동형TV
  1. 김규현답변 인용

    “이제 경찰에 이게 고질적인 문제인게 드러난 건데 사실 실종 사건을 입력하는 것도 경찰 혼자 하고 그거를 종결시키는 것도 그 경찰이 단독으로 했다는 거잖아요. 결재 시스템이 작동을 안 했다는 거예. 그니까”

    2026.08.26이동형TV
  1. 김규현답변 인용

    “있잖아요. 그 보완수사권이 지금 있는 건 맞는데 아직 안 없어졌으니까. 근데 보완수사권이 있는데도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런 상황에서 없애 버리면”

    2026.08.26이동형TV
  1. 정상근답변 인용

    “그니까 이번에도 어쨌든 그 실종 신고가 접수됐는데 이 경찰 하나가 그냥 뭐 그게 찾기 싫었지 뭔지 뭐 순찰 더 해 봐야겠지만 어쨌든 입력 자체를”

    2026.08.26이동형TV
  1. 이동형답변 인용

    “자. 이 제주 실종 사건을 다룰 건데 아이 지금이 문제가 벌어지니까 이제 박은정이 코너에 좀 몰렸나 봐요. 음. 그 박은정은 계속 뭐라 그랬냐면 암장”

    2026.08.26이동형TV
  1. 류제화답변 인용

    “미비했다는 거 어느 시스템이 사람을 믿고 시스템을 만듭니다. 사람이 악인인 걸 전제하고 잘 돌아가게 만드는게 그게 제대로 된 시스템이지. 근데 아까 강성 비부대 말씀하신 것 중에 제가 좀 생각이 다른 건 보완”

    2026.08.25YTN 라디오
  1. 백운기답변 인용

    “100% 폐지해야 됩니다. 수사권의 숫자도 남겨 남겨 두면 안 됩니다.”